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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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은 시도 때도 없습니다.

지름신은 시도 때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무슨 날벼락인지...;;아니, 아스모드(아스모데)에서 홀리데이 세일을 하는데 왜 퀸 게임즈 것들이 다량으로 들어가 있죠?그것도 세일가격이 아마존에서도 극히 보기 힘든 10달러라니....ㅠㅠ;;; 아마존 위시리스트에 들어가 있던 퀸겜 4가지와, 마틴님 비아 내뷸라를 결국 구매하고 말았네요. (몸 안 좋은거 맞니?)정말 퀸 게임즈 다른 것들도 죄다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ㅠㅠ그노무 펀딩에 뿌려놓은 밑천만 아니었다면....ㅠㅠ긱스토어에서 날라오는 것들만 아니었다면....ㅠㅠ보드피아에서 구매한 두 건만 아니었다면...ㅠㅠ정말 구매하고 싶었어요. ㅠㅠ정말, 아악.....ㅠㅠ 그래도 최소한의 이성은 남아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퍼억;;;)

루트(root) PnP 데이터가 아메일로 왔습니다

루트(root) PnP 데이터가 아메일로 왔습니다

이 정도 글은 몸이 안 좋아도...^^;;;;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인 보드게임 ROOT의 PnP 자료가 이메일로 왔습니다. 펀딩 참여자들을 위한 배려 좋네요. :)그런데 이것도 버전이 있던데 괜히 만들었다가 나중에 또 날라오면....-_-a

지름잡담 & 그 외...

1.다이스 포지(Dice Forge)라는 게임을 질렀습니다. 러브 홀릭님께서 모임에서 수다 중 추천을 해 주시더군요. 아이들과 플레이 하기 좋아보여 품절 전에 겨우 구매했네요. ^^ 2.저번주 토요일부터 상태가 안 좋더니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감기 기운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절정이군요. 그 와중에 아그라 컴퍼먼트 글 올린다고 무리를 좀 해서 그런지 더 그러네요. 반응도 별로 없는 글을 뭐하러 두 군데에 올렸는지 심히 후회하고 있습니다. 역시 블로그에나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어제 석기시대(Stone Age)를 처음 플레이 했습니다. 아들은 초교 졸업여행을 가서 아내와 3학년 딸내미, 이렇게 3인 플레이를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네요. :)그런데 제것은 중국산 짝퉁이랍니다. 의도적으로 구

[컴퍼넌트] 아그라 (Agra, 2017) 사진 약 90장;;

[컴퍼넌트] 아그라 (Agra, 2017) 사진 약 90장;;

이번에 탐방할 게임은 2017 에센에서 선보인 신작, 아그라 입니다. 출시 전부터 딸랑 사진 몇 장으로 꽤나 화제를 몰고 다닌 게임입니다. 저도 그 사진에 홀딱 빠져서 뭔지도 모르고 덥썩 물었습니다만, 그 화제성만큼 게임성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지는 못하고 있는 지금입니다. 아쉬운 부분입죠. 게임의 기본 배경은, 인도 국왕의 생일 시즌을 맞이하여 각지에서 유명인사들이 참여합니다. 일개 지주인 플레이어는 유명인사와 교류를 트고 국왕에게 눈도장을 찍히기 위해 더욱 더 훌륭한 상품들을 개발해 선보여야 합니다. (대충;;) 저는 퀸드 게임의 마스터 시리즈라는게 뭔지도 몰랐습니다. 구매를 하고 나니 옆면에 번호가 있더군요. 그깟 번호가 있건 없건 절대 컬렉팅할 일은 업습니다. (단호~!) 어찌되었건 구성물만으

퀸 게임즈 AS관련 이메일이 왔네요.

이스케이프 빅박스 캐릭터 타일 하나 잘못된 것과, 멀린 주사위 통째로 없는 것을 어제 보냈다고 이메일이 왔습니다. 조만간 이스케이프 빅박스도 예약자 분께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주사위 세트가 없어서 사진 찍어놓고도 올리지 못한 멀린 컴퍼넌트 글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언제 도착할지 궁금하네요. 퀸겜이 엄청 느린 배송을 하진 않던데 오늘부터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