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님의 이글루입니다
Posts
73 posts음? 벨기에 에서 일이 터졌군요
벨기에 시간으로 오후 04시 18분에 파리행 기차를 탔습니다만 일이 터질줄 몰랐어요 TV 켜보니까 테러라는거같군요

벨기에,브뤼셀->프랑스,파리. 이동
브뤼셀에서 기차를타고 파리로 왔습니다 런던서 브뤼셀 갈때 걍 터널들어갔다가 대륙의 터널이 끝이더니 여기도 국경이 없네요 여기 사람들 패션이 정말 엄청나네요 다이나믹 합니다 여기서 발목부분이 긴 신발을 하나살 생각입니다 문명도시..니까요 무조건 발목부분이 긴거 살겁니다 한국에서는 목부분이 긴거를 사려고해도 여성용만있어서 살수있는게없더군요 근데 제 발 사이즈가 300이라 파리에서 원하는 제품을 살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서양이니 팔겠죠?

오늘 마신 맥주들중 몇개를 소개합니다
술 파는곳이 한두곳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이곳저곳 가면서 술을 샀습니다 오늘 하루 총 10개의 맥주를 마셨습니다만 그중 몇개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이것은 크기가 좀 큽니다 와인병급이에요ㅁ 이건 크기가 작습니다 걍 한국에서파는 하이네켄 병 같은 그런크기입니다 이것은 크기가 큽니다 포도주병 급입니다 3단짜리 코르크마개를 런던 마켓에서샀는데 그게 맞네요? 그래서 끼웠습니다 이제 슬슬 자야겠군요

맥주. LILY BLUE
릴리 블루 라는 맥주입니다 숙소에서 엎어지면 코닿는거리에 위치한 BIER TEMPLE 이라는곳에서 구입했습니다 숙소는 Hotel ARIS 라는곳입니다 번화가에위치해있습니다 아침이 12유로 라는게 마음에안들어서 아침은 다른곳에서.. 뭔지 알고 구입한건아니고 그저 표지가 상당히 신비로운느낌이어서 구입했습니다 저 크기로 네 종류가있었지만 매우 매력적이고 신비로운 이것만. 단지 그뿐이냐고 묻는다면 '그렇다'라고 답할수있습니다 맛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제 마셔야죠

브뤼셀 , dandoy 에서 먹은 와플
런던에서 하지못한 밀린빨래를 하기위해 론드리샵을 들려서 세탁기를 가동시키고 밖에 나와서 좀 걷다가 dandoy 를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11시부터 와플을 판다고해서 세탁을 끝내고나서 숙소에 짐을 전부 내려놓고 시계를보니 와플 파는시간이라 와플을 사먹었습니다 안에서먹는거랑 가져가는거랑 가격차이가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여행와서부터 그전에 안하던짓을 하게되는군요 차를 마신다거나 와플,케익을 먹는다거나.. 아직도 뭔지 잘 모르겠지만요 취향도 안맞고 전 딸기 얹어져있는거 먹었습니다 딸기에서 딸기잼 맛이 나더군요 원 같은거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맞은편의 아보카도(?) 는 가루약맛이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