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 dandoy 에서 먹은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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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 dandoy 에서 먹은 와플
런던에서 하지못한 밀린빨래를 하기위해 론드리샵을 들려서 세탁기를 가동시키고 밖에 나와서 좀 걷다가 dandoy 를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11시부터 와플을 판다고해서 세탁을 끝내고나서 숙소에 짐을 전부 내려놓고 시계를보니 와플 파는시간이라 와플을 사먹었습니다 안에서먹는거랑 가져가는거랑 가격차이가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여행와서부터 그전에 안하던짓을 하게되는군요 차를 마신다거나 와플,케익을 먹는다거나.. 아직도 뭔지 잘 모르겠지만요 취향도 안맞고 전 딸기 얹어져있는거 먹었습니다 딸기에서 딸기잼 맛이 나더군요 원 같은거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맞은편의 아보카도(?) 는 가루약맛이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