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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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여행중
이쪽 시간으로 어제 이시간쯤에 바르셀로나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밀린빨래를 하고 통신사 점포에 가서 유심칩을 하나 사고 시장에가서 음식을 사먹고 북쪽의 어느 건축물을 보러갔습니다 도착하니 땡볕이 강해서 덥게느껴지더군요 날씨는 대략 5월 초 수준이었습니다 얇게 입고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코트입으시는분도 제법 많이 있었습니다 폼을위해 땀을 흘리겠다는의지가 돋보이는.. 멋지네요 한국은 추울텐데 이곳에서 따뜻한날씨를 맞게될줄이야.. 내려와서 시내쪽으로가니 3월말 수준이더군요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릴것같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여기는 21시에 저녁을 먹는것같습니다. 슬슬 저녁먹으러 나가야겠습니다. 밤에는 추울수있으니 두꺼운옷을 입고나가야겠군요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궁전 다녀왔습니다 오르세 역 근처에서 RER 이라는것을 타고 베르사유 역에 도착해서 성에 갔습니다 지하철+버스 로 가려했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나서.. 성에 가서 궁전 본관을 돌고 성문을 나와서 성벽 남쪽 거대한 호수를지나 갔습니다만 ...? 다 문을 열수가없더군요 결국 베르사유 궁전으로부터 2.3km지점까지 걸어가서 문을 열려했더니 다 안열리더군요 그로부터 잠시후 검은 오토바이를 타고 주변을 도는분께서 테러의 위험이있기에 닫았다고 하더랩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갔어요 네... 다시 호수를 지나 궁전으로 향한거죠 근데 호수 경치,주변 도로 가 엄청나더군요 감탄했습니다. 사람이 적었기에 더더욱.. 그렇게 다시 궁전으로 돌아가서


무엇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다. 빨리 이 나라를 떠야..
오늘 2015년 1월 17일 도 되는게없는 하루였습니다. 아침에 외출할때부터 엇박자일어나는것 에서 눈치챘어야했는데 무엇하나 잘 되는일없이 하루 내내 안좋은일만 터졌습니다 빨리 이 나라를 떠야겠습니다 사람들도 무섭고 치안도 개판이고 아침도못먹고 외출해서 제대로 된 점심도 못먹고 계속 걷고 저녁이 되어서야 밥을 먹지만 그마저도 제대로된게 아닙니다 인스턴트에 술로 대충.. 그렇습니다 고전중입니다 무엇보다도 무엇이든 너무 비싸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 나라에 오고서부터 무엇하나 제대로 되는게없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음.. 한국은 지금 새벽 아니면 아침이겠군요 여기는 파리 입니다 지금껏 여행할때마다 온걸 후회한적은 없었지만 파

파리여행, 고전을 면치못하는중
파리 여행중에 고전중입니다 애초에 동북아시아 구역에서 나가지않다가 유럽대륙을 여행하고있자니 고전을 면치못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발이아파요 ㅇㅁㅇ;; 여기 사람들이 옆으로매는가방만 매는 이유가있었습니다. 걍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물건을 빼가네요? ㅎㄷㄷ 아직 당하지않았지만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쇼핑백을 하나 들고있었지만 건물 내부에서나 잠깐 끈 잡고 나머지는 꽉 붙잡는방식으로 하고 다녔습니다. 엄청 비싼건 아니지만 잃어버리면 기분이 정말 X같을것같아서요 애초에 타지에서 믿을놈 하나없으니 알아서해야죠 직접 지고 가야할 리스크입니다. ------------------------------- 유로화가격이 떨어졌다네요? 돈 조금만 바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