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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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참(鬼斬)을 시작했습니다
귀참(鬼斬)을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vita로 돌아가는 pso2를 pc로 돌려보려고했는데pc성능이 매우 안좋아서 캐릭터 만드는곳에서도 렉이걸려서결국 포기하고 다른것을 잠시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임입니다 근데 이게임까지 렉이 약간 걸리네요ㄷㄷ 역시 대기업pc는 쓰레기네요 다시는안삽니다.제가 쓰는 pc는 라테일도 렉걸리더군요 주소는 크롬으로 접속하려고했더니 안되더군요익스플로러8 이상의 환경에서만 사이트 로그인이 가능했습니다 근데 게임 그래픽이 상당히 안좋군요 캐릭터는 그렇다쳐도 저 풀과 나무잎의 마감상태가 상당히 압권입니다 ㄷㄷ몇몇vita겜에서보이는 마감수준입니다 ㄷㄷ 게다가 체널은 딱 1,2 해서 2개뿐 ㄷㄷ 게임이 ps4로도 있다는것같군요
비타 - 게임 세이브데이터가 지워졌다
아키바 스트립2 를 즐기려고 본체에 칩을꽂고 실행시켰는데갑자기 저장 데이터가 손상되었다고 뜨면서 다 지워야한다고한다.. 울며겨자먹기로 O 버튼을 눌렀고.. 결국 망했다게임 세이브 데이터가 다 지워진것이다. 파란 리본 + 캬바쿠라 드레스 상하의 조합을 다시하려면 다시 플레이해야된다그짓을 다시하기엔 3인이상 엔딩을 보아놓아서 귀찮다. 트로피는 절반이상 따놓았는데한방에 트로피 를 땄다는 기록이 psn에 남는다는것.. 빼고 다 사라지니까 뭔가 헛물켠느낌이다 비타를 산것도 후회된다겜할맛이안나서 앞으로 비타는 방치하고 플포를 가지고 놀 생각이다 괜히 '망타' 라고 했던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어제부터 다시 잡은게임. 아키바 스트립2
아키바 스트립2 시즈쿠 루트를 뒤늦게 클리어했습니다. 게임을 2월 중순쯤에 게임샵가서 vita판으로 한정부록(ost cd)하고 같이 샀었는데 미루고 미루다보니 뒤늦게 시즈쿠루트를.. 뭔가 병맛이 가득한 게임이라고생각해서 게임을 사놓고선 미루고 미루다가 뒤늦게 격투의 묘미를 느끼고 빠져드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떡밥은 이미 곰팡이 가득 피어서 다 썩었을지도..? 무기,방어구 를 강화하면 더더욱 강력한 파워로 적을 쉽게 제압할수있다는점이 마음에들었어요 강화 한도는 999인데 999찍기까지 비용이 부담스럽지만요 아저씨! 여기서 자면 입돌아가요 알고보니 요가 연습하다가 미끄러지셨다고합니다 파란색 캬바쿠라 드레스에 파란리본을 장착한 나나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