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21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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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posts내 취향이 이랬나?
구글 무비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는 영화들 일부 구매했습니다. 지금 시점에선 그냥 dvd정도 화질? hd 급인데... 그래도 모바일 기기 같은 걸로 보긴 괜찮을 거 같네요. 딱히 중뽕은 아니고... 80년대의 추억의 무술영화가 땡기긴 하네요. 마블 무비 좀 된 것들을 검색해 보니 그것들도 3 ~4 천원이상씩은 받네요. 위에 것들은 거의 1,2천원대...
카카오페이로 구글 영화 구입.
카카오페이 사용법을 몰라서 고생하다가 결국 알아내서 영화 한편 구입했네요. 오래된 엽문 1편입니다. 소장중인 모바일 기기 중에 화면이 제일 큰! 아이패드로 일단 시험 삼아 돌려 봤습니다. 화질이 좀 낮긴 한데... 뭐 hd가 다 그렇죠. 일단 괜찮으면 구글에서 싸게 팔고 있는 작품들 몇개 구입하려고 합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도 비슷한 게 좀 있는데 거기는 대여만 되고 , 구글은 아예 소장 - 판매인 경우가 좀 있더군요. 폰은 V50 인데 이걸로 모니터나 tv화면에 연결해서 볼수도 있을 거 같은데... 좀 귀찮아서... 일단 알아 봐야 겠네요.
섬광의 하사웨이가 아니라... 기기 안달루시아로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내 편견일지는 모르겠지만... 건담에서 이런 여캐가 나온다면 대체로 색기 담당에 악역으로 주인공과 뭔가 악연으로 이어져서 결국 비참하게 죽음을 맞거나 뭐 아님 더 심해서 중간에 잊혀지거나... 할거 같은데 , 이번엔 여주인공! 대체로 건담의 여주는 좀 심심하달까? 색기는 억누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엔 좀 신선한 느낌? 어쨌든 기대감이 Up! 피규어가 나온다면 아무래도 건담이니 메가하우스... 쪽이 아닐까? 생각됨.
청소하다 슈로대 발견.
방청소하다가 고대 유물이? 헐? 이런 것이? 뭐 플스가 없는 관계로 돌리진 못하지만 여튼 별개다 튀어나오는 군요. 아마 제동생이 분가하기 전에 이방에서 살았는데 그때 놓고간 놈의 컬렉션인거 같습니다. 사실 저보다 오덕 경력은 더 긴녀석이라 제가 끽해야 tv애니와 소설 정도에 심취했을 때 일부러 알바를 뛰면서 게임기를 사던 놈이었죠. 지금은 번듯한 인싸 숨덕이지만 나중에 빌려 본 만화책 돌려 줄때 이것도 같이 갔다 줄까? 생각 중입니다.
건담 내러티브 다 봤습니다.
유투브에서 기간한정으로 공짜 상영을 하는 덕에 잘 봤습니다. 프라를 팔기위해 열심히 날아다닌 페넥스 ^^ 이번에 가장 활약?한 스타인. 파생상품 ^^ 건담에서 거대 전함이란? 대형폭죽! 이라는 공식을 이번에도 충실히 지킨 ... 이넘은 뭐지? 도고스 기어 3였나? 뭐 전함 디자인은 나쁘지 않네요. 오히려 매력있는 편인데 , 야마토시리즈의 전함처럼 이놈도 곁다리로 내주면 좋을듯? 전작 주인공의 인기에 기대 보려고 긴급 투입한 실버블릿 . 원형기가 건담 마크5 라는 걸 감안하면 , 이제야 겨우 건담다운 활약을 했다?! 뭐 이런저런 말이 많은 애니지만 그래도 전 재밌게 본 편입니다. 후쿠이는 그입만 다물고 있어도 평가가 좀 나아졌을 텐데 아쉽군요. 뭔가 특별하거나 튀는 스토리는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