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광의 하사웨이가 아니라... 기기 안달루시아로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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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견일지는 모르겠지만... 건담에서 이런 여캐가 나온다면 대체로 색기 담당에 악역으로 주인공과 뭔가 악연으로 이어져서 결국 비참하게 죽음을 맞거나 뭐 아님 더 심해서 중간에 잊혀지거나... 할거 같은데 , 이번엔 여주인공! 대체로 건담의 여주는 좀 심심하달까? 색기는 억누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엔 좀 신선한 느낌? 어쨌든 기대감이 Up! 피규어가 나온다면 아무래도 건담이니 메가하우스... 쪽이 아닐까?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