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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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팬페스티벌 서울 후기..

FF14 팬페스티벌 서울 후기..

팬페스티벌 자체가 저에겐 2일에 걸친 힘든 일정이었습니다. KINTEX라는 입지적 특성상 일찍 도착하려면, 새벽에 차를 끌고 가거나, 대중교통 첫차를 타고 출발하거나, 전날에 가서 자거나... 셋중 하나였지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전날 가서 자고 일찍 출발하자....;; 부대원들이랑 다 같이 갈 수 있어서 세번째가 가장 편했기도 합니다. 전날 도착해서 조금 놀다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킨텍스에 도착하면 되니까요. 킨텍스에 도착했을때 제가 본 것은 그냥 인산인해의 길고 긴 줄이었습니다. (우리 새벽6시에 도착했는데 -_-) 아마 대부분은 오딘 피규어 구한다고 밤샘한 사람들일테고, 그 외에는 새벽에 일찍 온 사람들이겠죠. 아무튼 기다리고 기다려서 입장 시작까지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왜냐

월탱 - 역시 이건 소뽕게임임..

월탱 - 역시 이건 소뽕게임임..

430 트리 변경안을 보니 기가막히는군요. 개사기땡크 창작전차 430-2를 안지우고, 오히려 멀쩡한 탱크인 416을 삭제하고, 그 자리에 430-2를 8티어로 배치.. 430-2가 얼마나 개사기탱크인데, 그 장갑 그대로 8티어로 내린데요? 왠만한 8티어 이하 주포에는 전면 완전 면역 수준의 사기에 100미리 주포라서 평딜도좋은데.. -_-; 이건 뭐... 제가 소련중형이 다 안맞아서 승률이 50% 이하의 쓰레기 같은 승률을 보여주는데, 430-2는 60%가 넘습니다. -_-; 이건 타면서도 스스로 욕하면서 탓거든요. "뭐 이런 떼오사보다 더한 사기를 9티어에 박아놨냐!"하면서...-_-;; 아 그리고 슈퍼콩은 지금 버프받고 꽤 좋아졌는데, 홍까 워게이니까 "이거 너무 좋은듯. 롤백"이

[월탱] 바보들을 막는 방법.

[월탱] 바보들을 막는 방법.

라인을 하나 통으로 틀어 막아버립니다. ... 끝...

[월탱] 레오1, 십튼.. 140..

[월탱] 레오1, 십튼.. 140..

레오1 - 조. 조금만 더 조여야 해. 조준원을 조금만 더!!! 빵야!! 십튼 - 대충 이만큼 조이면 맞지 않음? 빵야! 140 - 조준원 그거 왜 조임? 그냥 쏘면 되잖아. 빵야.. -_-. 140 ㅅㅂ.. (140은 진거지만 애초에 팀이 노답이었고..)

걸판 제작진들이 미쳤네요..

걸판 제작진들이 미쳤네요..

뭐? BC자유학원? 모티브는 프랑스? 미쳤음? 돌았음? 아무리 역사에 무지하다고해도 비시 프랑스랑 자유 프랑스를 섞을 생각을 하다니.. 머리에 총맞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