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Sources

Posts

859 posts
엑원패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는게..

엑원패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는게..

바로 이 파츠입니다. 2세대 패드부터 LB, RB가 이 파츠로 구성되어있는데, 저 가운데의 연결된 플라스틱의 복원력만으로 담력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 파츠가 부러지면 노답입니다. 저도 떨궜더니 바로 저 파츠가 부러져서 구석에 던져놓은 엑원 엘리트 패드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서 수리가 안됩니다. 유상리퍼도 안되서 그냥 하나 더 사버렸었지요. 그게 거의 반년 전인데~ 아무튼 지인이 어디선가 이상한 부품을 하나 사서 보여주더니 같이 바꿔보자고 하더라구요. 바로 이놈인데, 음? 엘리트 패드의 파츠입니다. 엉? 저걸 원한 지인은 그냥 엑원 2세대 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엘리트 패드의 금속 아날로그 스틱과 D 키가 갖고 싶었을 뿐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그래서 "

FF14 - 야잌ㅋㅋㅋㅋㅋㅋ 이 양반들잌ㅋㅋㅋㅋㅋㅋ

FF14 - 야잌ㅋㅋㅋㅋㅋㅋ 이 양반들잌ㅋㅋㅋㅋㅋㅋ

누구냐!!! 제작진 중에 갓 건담 팬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 시나리오도 갓 건담 비스므리 합니다. ㅋㅋㅋㅋㅋ

FF14 - 다녀오겠습니다~~~

FF14 - 다녀오겠습니다~~~

피바람이 몰아치는 그 곳으로 다녀오겠습니다. "내가 이 구역의 빨갱이다!!!!!!"

월탱 - 이것이 새로운 홍차의 구축인가!!!!

월탱 - 이것이 새로운 홍차의 구축인가!!!!

일단 바뀐거 확인하고 이큅만 달아놨습니다. 어차피 오늘부터 파판14 4.0 업데이트라서 그거 달려야 하거든요. 탱크탈 시간 따위 없다!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183 휴행탄수가 20발로 늘었더군요. 유후~~~~ 이제 혼자서 15대 격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