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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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 세라복을 만들었습니다..
룩딸용!!! 4급 보물지도 캐서 방수천 모으고, 2개가 모자라길래 장터 매복중에 좀 싸게 올라오기 시작한걸 캐치하고 젤 싼걸로 질러서 위 아래 셋트로 다 맞췄습니다. 아아 귀여워요!! 근데 말입죠. 하의를 이번에 할로윈 이벤트로 뿌린 마녀치마로 바꿔줬더니 더 이뻐보입니다. -_-;;;; 일단 바지도 만들었으니 당분간은 바지입혀놓고 나중에 마녀치마로 하의만 바꿔야겠습니다. 색 매치가 꽤 괜찮더군요.

FF14 - 나나모 폐하가 울고, 라우반 국장이 울고, 나도 울었다..
이 망할놈의 자식들!! 우리 귀여우신 여왕폐하 울리는 놈들은 대체 누구야!!!!! 크앜!!!!

FF14 - 이얏호! 전 제작직 전용장비 완료!
데헷 광부!! 색상이 맘에 안들어서 칠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데헤헷! 모자가 괴뢰군 모자 같은 원예사! 목수!! 학학.. 지 덩치만한 톱 들고 다니더군요. ㅋㅋㅋ 대장장이!! 남들 다 긴팔인데, 혼자서 시원하게 등짝 다 보이는 복장입니다. 뭐 대장장이라면 보통은 이렇죠. 고로 앞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업이니~~ 근데.. 갑옷제작.. ㅋㅋㅋㅋㅋ 얘도 주괴 만드는데, 혼자서 솜이 빵빵하게 들어찬 옷으로 무장했습니다. 크크크큭 보석세공! 뭔가 럭셔리 한데, 뭔가 위화감이.. 재봉사! 모자가 드럽게 커요! ㅋㅋㅋ 가죽공예... 음.... 저 털옷이 참 뭐랄까요.. 묘 합니다. 연금술사!! 뭐랄까.. 아틀리에 시리즈의 그 연금술사 복장을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토토리라던가 토토리라던가 토토

FC(Free Company) 하우스 건설!
오오 여기가 우리 FC 하우스가 들어설 위치인가!! 똭!! 우왕 우리 집이다!!!! 이예이!! 근데 영 생긴게 맘에 안들어서 바로 하우징 모드 들어갑니다. 지붕에 올라가서 보면 경치가 끝내줘요. 지붕에 올라갈 수 있는 몇 안되는 집일지도~~ ㅋㅋㅋ 일단 내부는 여기까지 해놨습니다. 덕분에 오늘 종일 하우징에만 투자했네요. 내일도 이럴듯;;; 아.. 저 일단 제작 전부 만렙 달성했습니다. 우헤헤헤헤. (이제 낚시를 하자..) 벽난로 앞에서 조는 라라는 진리입니다!! 여러분 라라펠을 하세요~

한국 온라인 게임의 폐해~
나 : 할로윈 이벤트 복장 겟!지인 : 얼마 부었냐?나 : 공짠데?지인 : 몇시간 노가다 했냐? 랜덤 무지 깟겠네~나 : 1시간. NPC랑 대화만 하면 줘.지인 : .... 성능 졸라 구리겠네나 : 그냥 룩딸템이야. 성능 좋은 장비에 저거 외관 덮어서 쓸 수 있어.지인 : 그거 덮는거 캐쉬 비싸겠네. 돈지랄이네나 : 아니. 게임머니로 걍 사는데? 지인 : 미친.. .... 훗! 그러니 여러분 에오르제아 하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