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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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FF14 - 결국 모든 제작과 채집을 만렙찍기로 맘 먹었다..
연금술 키우던 도중 어? 이 재료는 원예로 캘 수 있군. -> 원예를 키우자. 어? 이 재료는 사서 써도 되는데 광부로 캘 수 있네.. -> 일단 광부 키워볼까나? 어? 이 재료는 보석세공사가 만드는 군 -> 어 보석세공사 키워볼까? 어? 이 재료는 낚시로 낚는 군. 낚시가 그리 재밌다는데.. -> 낚시를 할일 리스트에 올린다. 어? 이 스킬은 요리로 얻는군. 근데 제작직에게는 꿀 같은 스킬이네! -> 요리를 키워보자.. . .. ... .... ..... "에라 모르겠다! 제작, 채집 다 50렙 찍어보자!!!" 끝...

FF14 - 일단 소위..
귀찮아서 안달고 있었는데, 소위 찍었습니다. 음냥... 자 이제 마물파티 들어가서 마물이나 잡고 다녀볼까나.. (근데 마물파티가 안잡혀!!!)
FF14 - 좀 뭐랄까 영상좀 보면 안되냐?
좀 보면 안돼? 그게 큰 죄야? 보라고 만든 컨텐츠인데 왜 그걸 보지 말고 스킵하자는거지. 그거 몇분 기다려주는게 그리 고역인가? 엉덩이에 쥐나냐? 맨날 빨리빨리 깨는 것만 신경쓰고, 장비 좋은거만 찾아다니니 모든 게임이 다 그리 재미가 없지. 만렙 빨리 찍고 좋은 장비 빨리 달아서 뭐하게... 그거 빨리 하면 뭐 누가 돈 더준다고 하든? 주변에서 우러러 보든? 즐기라고 만든 게임 좀 즐기면서 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서 파티에 초행들어오면 그 초행보너스는 챙기고 싶고, 인던은 빨리 깨고 싶고... 그러니 초행보고 자꾸 영상 스킵하라고 하고... 빨리 깨고 싶으면 숙련파티 짜서 니들끼리 쳐 놀아.. 랜덤은 왜 돌리냐... 어디서 못되먹은 것만 배워쳐먹어서는...
FF14 - 힐러 47렙찍고 주절거리는 이야기..
힐러 47렙찍고 "아뿔사~ 45렙 힐러퀘를 안했다! 홀리 받으러 가야지" ... 이러고 이제 홀리를 얻었습니다만. 이거 마나 쳐먹는 양이 예술이라서 봉인 스킬이 되겠더군요. 사실 힐러라는게 솔플할때는 스톤이랑 에어로.. 그리고 인던에서는 케알 케알 케알 -_- 인지라 뭐 다른 스킬 있어봐야 별 의미 없거든요. 여신의 가호나 마나 회복속도가 지금의 3배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은데. 48렙에 강화되서 틱당 80 차는 걸로 바뀐다고 해도 이게 별로 도움이 될거 같진 않습니다. 아무튼... 힐러 47렙까지 가보니 인던에서 힐러의 난이도는 '아군의 딜러들이 얼마나 장판 잘 피하고 안 맞느냐'가 결정하더군요. 탱이야 맞는게 필수적인 직업이고, 방어스킬가 회복마법의 효과 증폭스킬이 있어서 케

FF14 - 룩딸이 끝나갑니다. 에헤헤헷.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키우다보니 어느덧 벌써 47렙... 아무리봐도 저거 흑와단 복장인데.. ㅋㅋㅋㅋ 아무렴 어때요. 이쁘기만 한걸... 라라펠은 진리입니다. 라라펠 백법은 진리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