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Posts
859 posts![[월탱] 그러고보니 오늘의 자주포 인생짤방](https://img.zoomtrend.com/2016/03/23/e0085422_56f2a6b078d88.jpg)
![[월탱] 웨스트필드 - 상황에 따른 꿀빠는 자리.](https://img.zoomtrend.com/2016/03/23/e0085422_56f29b47b9f5c.jpg)
[월탱] 웨스트필드 - 상황에 따른 꿀빠는 자리.
웨스트필드에 보면 상황에 따라서 꿀빠는 자리가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자리인데, 의외로 가는 사람이 별로 없기도 하더라구요. 남팀 북팀 둘다 동일합니다. 제가 이백으로 기어들어간 바로 저 자리. 저기로 지나가는 적들의 옆구리를 냅다 후려칠 수 있습니다. 초반에 속도 빠른 중형이 한마리 이 자리에 기어들어가면 통행세 제대로 받습니다. 속도 느린 이백도 이렇게 받아먹는데요 뭐.. 이렇게 반대편 언덕에서 농성중인 애들의 옆통수도 제대로 때려줄 수 있습니다. 보시죠. 압도적이죠? 저 자리에 장갑 딴딴한 이백이나 순발력 좋고 헐다운 잘 되는 E5 같은 애들이 기어들어가서 농성하면 상대방 바로 멘붕합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 상대방 본진에 쓸만한 구축이나 자주포가 없을 경우입니다. 자주맞기 딱

FF14 - 명중률 쩔어주는 우리 집사..
환술사 집사는 보낼때마다 심심하면 레어 염색약을 물어옵니다. 그러더니 어부 집사는 딱 뚱냥이 데려올 수치만 맞춰서 보내버렸더니. 세상에.. 한방에 데리고 왔습니다. 헐헐헐.. 뭐냐 이녀석.. 남들은 한달내내 보내도 안데리고 온다는데.. ㅋㅋㅋㅋ 엄청나게 잉여스러운 뚱냥이 입니다. ㅋㅋㅋ
![[월탱] 나의 소련중형 사랑~~](https://img.zoomtrend.com/2016/03/20/e0085422_56ee178da8b9a.jpg)
[월탱] 나의 소련중형 사랑~~
오늘도 일퀘를 위하여 콩건캐를 꺼냈습니다. 어머나 중형들이 이쁘게 모여있어요. 아 쏘고 싶다~ 쏘고 싶어! 하악하악~ 엄훠나 140이 아래로 내려가네요. 날 쏴주세요~~ 하는거 같습니다. 그럼 뭐 집중력을 키우고 키워서 차고로 보내줘야지요. 우후후후.... 아이씽나!!!!!! ㅋㅋㅋㅋ
![[월탱] 아니 이걸 왜 못이기냐고..](https://img.zoomtrend.com/2016/03/19/e0085422_56ed5e7241dc7.jpg)
[월탱] 아니 이걸 왜 못이기냐고..
홀로 쓸쓸이 카렐리아 본진 근처에서 막고 또막고 또막고... 그리고 패 배.. ;ㅁ; 적팀 야이백의 포탄을 세발이나 씹어주면서 5,600딜을 막아줬는데도 못이기다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