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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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 이쁜 옷을 위해서라면 뭘 못하랴!

FF14 - 이쁜 옷을 위해서라면 뭘 못하랴!

남들 사베네어 뷔스티에!!를 외칠때 혼자서 '부대원의 휘장복!'을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비공정 만세!! 한번에 재료를 다 줏어오다니!! 고맙구나 비공정아.. ;ㅁ; 공들여 키운 보람이 있었어.. 흑흑. 어쨋든 확팩에서 룩딸템은 일단 하나 만들었습니다. (뷔스티에는 너무 노출이 심해서 패스!!!) 룩딸 정보 머리 : 단안경상의 : 부대원의 휘장복하의 : 신부 들러리 타이즈 (염색)손 : 신랑 들러리 장갑신발 : 신랑 들러리 구두 끝~~

월탱 - 어머나.. 거기 숨으셨어요~~?

월탱 - 어머나.. 거기 숨으셨어요~~?

어이쿠.. 패튼과 57헤비가 언덕에 숨어있네요.. 이를 어쩌나~~ 나 건캐인데... 준비된 사수부터 쏘세요~~~ 빵~~ 펑.... Good Shot~~~~~

FF14 - 백마 금서옷은 이쁩니다~~~

FF14 - 백마 금서옷은 이쁩니다~~~

백마 금서장비 코트는 참 이쁩니다... 네 이뻐요.. 이제 하의를 맞춰야겠네요.. 후후후.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을 보고 왔음...

월탱이 심히 땡기나~~~~ 워게이 코리아 이자식들 운영이 워낙 병맛인지라 정나미가 뚝뚝 떨어져서 파판하는 중임 ㅋㅋㅋㅋ 진짜 워게이가 눈티티의 절반만큼만 운영했어도 게임이 이지경까지 되진 않았다.. 븅딱들...

FF14 - 흑마 교황청 옷

FF14 - 흑마 교황청 옷

오늘 흑마 57렙을 찍고 이슈가르드 교황청에 놀러갔습니다. 첫판에 지팡이, 로브, 반지를 먹었지요. 오호! 이옷 이쁘군요~~~ 마지막까지 이 옷으로 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