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4 - 이쁜 옷을 위해서라면 뭘 못하랴!

Posts
FF14 - 이쁜 옷을 위해서라면 뭘 못하랴!

FF14 - 이쁜 옷을 위해서라면 뭘 못하랴!

남들 사베네어 뷔스티에!!를 외칠때 혼자서 '부대원의 휘장복!'을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비공정 만세!! 한번에 재료를 다 줏어오다니!! 고맙구나 비공정아.. ;ㅁ; 공들여 키운 보람이 있었어.. 흑흑. 어쨋든 확팩에서 룩딸템은 일단 하나 만들었습니다. (뷔스티에는 너무 노출이 심해서 패스!!!) 룩딸 정보 머리 : 단안경상의 : 부대원의 휘장복하의 : 신부 들러리 타이즈 (염색)손 : 신랑 들러리 장갑신발 : 신랑 들러리 구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