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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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 하우징 조명메뉴.. 이게 참 좋네요..
스샷 자체는 손을 좀 봤지만 밝기 설정은 그대로. 이게 조명 배치에 따라 운치있고 좋네요...

FF14 - 고대무기 최종장 제타 완성..
고대무기 완화되면 참 쉽습니다.. 제타 완성.. 이제 아니마 웨폰 1단계 건너뛸 수 있다! ㅋㅋㅋ 망할 아니마 웨폰 아트마... 부들부들...

FF14 - 페가수스도 얻었고, 넥서스도 만들었으니..
일단 디아뎀 날탈인 페가수스를 오늘 얻었습니다. 아 진짜 토나오는줄 알았어요.. (가서 무한 몹사냥.. 끄윽...) 이제 한동안 쳐다보고 싶지도 않은 디아뎀... (가끔 채집이나 하러 갈까나...) 그리고 하루만에 넥서스 빛작을 완료해서 현재 고대의 무기 넥서스입니다. 흐으.. 이제 조디악 가야죠... 기다려라 니르바나! 담주중엔 만들어주마... 역시 백마는 에어로가 날릴때가 제일 이쁩니다... 부웅 떠서 휘리리릭 펑!!!!

FF14 - 이제 심심하면 만드는 무기가 된 노우스.
예전이라면 마테박는다고 돈 들어간다고 안했을.. 그러나 남아도는게 돈이요. 난이도가 대폭 내려가서 그냥 심심풀이로 반나절도 안걸려서 만들었습니다. 보물지도 캐서 알렉산드라이트 75개 모으고, 마테사서 파파파파파팍.. 끝. -_-; (뭐야 이거...) 이제 심심하니 시간날때 던전 뺑이 돌면서 넥서스나 해볼까 합니다.. (조율풀고 사스타샤 돌면 된다던데..) 오늘 알게된 사실... 타타루 타루... 36살... 세상에~~~~~~ 누님~~~~~!!!!!
XX위키에서 달빛궁궐 파트를 봤는데..
여자아이인 주인공이 알 수 없는 세계로 빠져들어 악덕한 여성 권력자를 만나서 고생하다가 남자 주인공이 도와주고 남자 주인공은 용(이무기)을 부린다. 이 한 줄만 읽으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스토리 같지만, 이것이 바로 달빛궁궐의 스토리다. .... 안보고 쓰면 저런 잘못된 지식을 진짜인거 마냥 퍼뜨리게 됩니다. 뭔 '율'이가 남자주인공이냐. 걔는 그냥 도우미 위치 밖에는 안되는 캐릭터인데. 달빛궁궐에서 주인공은 그냥 현주리 한명 밖에 없고, 그 외에 시나리오를 관통하는 캐릭터라고 하면 다람이(쥐)랑 매화부인. 이 두명이 더 추가되는 정도임. 심지어 다람이랑 보우를 대치시키는데, 안봤으니 그런 대치가 나오지... 센과 치히로에서는 보우가 꼭 쥐여야만 하는 이유가 없지만, 달빛궁궐에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