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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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오늘 야이백과 바이백을 첨 몰아봤습니다.
그동안 뽑아놓고 승무원 안 옮겨서 대기중이던 야이백과 바이백을 첨 몰아봤습니다. 바이백 이거 개객끼 맞습니다.. 레알 개객끼입니다.. -_-; 183, 바이백이 라인하나 개기고 있으니 애들이 오다가 안옵니다.. (달랑 둘이 라인 하나 틀어막고 개기는 위엄) 야이백은 이백처럼 몰면 되는 군요. 그냥 최전선 가서 뿜! 하면 1,000딜... 다시 뿜! 하면 1,000딜.. 야이백 골탄은 별로네요. 그냥 철갑써도 다 뚫리고, 골탄은 가끔 궤도에 씹혀서 "아 내 탄값! 내 리로드 20초!!"를 외치게 만드네요. 대신 고폭 장전하고 쏘면 뭐.. 으하하항.. 아름다운 17cm 직사 자주포급의 고폭탄.. ㅋㅋㅋ (직관 찍어볼까 -_-)
![[월탱] 7번째 10티어 롤아웃](https://img.zoomtrend.com/2014/05/01/e0085422_5361be694a855.jpg)
[월탱] 7번째 10티어 롤아웃
제가 한번 곶통받아보겠습니다.. 훗! 센츄의 느린 최고속도와 레오의 물장 포탑의 조합이라고 보면 되죠. 뭐 걱정인가요.. 흥!!!! (아 이놈은 골탄이 해쉬구나.. 씁!! 안되겠군. 시야 싸움을 해야겠어!) 과연 8번째 10티는 뭐가 될 것인가.. 1. 레오12. E-1003. 오공맘4. 마우스!5. 바이백6. 야이백7. 57헤비8. FV4202 후후훗! 근데 여기서 개그 하나 추가요. 바이백 야이백 뽑아놓고 한번도 안타봤음! 크하하하!!(나 왜 저것들 왜 뽑은겨 -_-)
![[월탱] 그러고보니 요즘은 레오1 몰기 좀 수월해졌네요..](https://img.zoomtrend.com/2014/04/30/e0085422_53609cb2dbd54.jpg)
[월탱] 그러고보니 요즘은 레오1 몰기 좀 수월해졌네요..
전체적으로 공방에 숙련자들이 줄어서 그런가요? 10탑방 가도 참 한숨나오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레오1 몰기 수월해졌다는 느낌입니다. 저판도 시작하자마자 4대 스팟하고 한대 때린 뒤에 연타로 2대 맞고 뒤로 뺀 뒤에는 늘 하던대로 적당히 위장하고 적당히 이동하면서, 적당히 짤질 했는데. 이겼습니다. 아니 애초에 적팀의 E3 두대가 본진 저격질 하면서 안움직이면 패배 확정! 인거죠. 적팀 구축 조합이 E3 두대 바이백 두대입니다. 그 이야긴 간단합니다. 바샷으로 시야 띄우고, E3 두대가 떡장으로 전진하고, 거리 유지하면서 바백 두대가 화력 쏟아부어버리면 아군 라인 속절없이 빵구나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바샷 따로 놀다가 죽고, 경전 시작하자마자 RR 하다가 저한테 스팟당해서 쳐맞고 차고가고.

전 세계를 열광시킨 냉법느님의 아리따운 모습..
' 머리카락 푸는 장면은 레알 여신강림인거죠.. 냉법 여왕폐하 만세!!!! (어?) 참고로 저 머리카락은 무려 42만 가닥!!!! (라푼젤이 2만 7천가닥. 그리고 사람이 평균 10만가닥)
![[월탱] Obj416 - 비행장.](https://img.zoomtrend.com/2014/04/30/e0085422_53603de50de8e.jpg)
[월탱] Obj416 - 비행장.
8탑방 비행장입니다. 애초에 이 매칭을 보고 기대를 반정도 접었습니다. 그리하여 제 생각은.. "적당히 눈치보다가 적당한 곳에 이동해서 딜딸이나 하자". ㅋㅋㅋ 요즘 그런 판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도 황당한 매칭 상태에서 날뛰고 별짓을 다 해줘도 못이기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경우는 그냥 이길생각 애초에 접고, 딜딸짓만 하지요. (4호로 7탑방 끌려가서 최전선에서 싸우면서 헤비 상대하고 옆구리 때려주고 구축 잡고, 온갖 별짓을 다 하고 탑딜을 먹어줘도 못이기면 뭐 이런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It's Show Time!!!!! 그래서 적당한 곳으로 이동해서 위장하고 짱박혀서 삽을 푸고 있었습니다. 으흐흐. 탑미듐이 삽을 푸고 있으니 이 판도 망한 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삽을 퍼서 진다는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