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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월탱] T-34-85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4/03/17/e0085422_5326f6a11c6b4.jpg)
[월탱] T-34-85 플레이..
새롭게 소련 미듐 트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때마침 이벤트로 할인도 하고 있길래 그냥 자경을 질러버렸지요.. (고냥이 아저씨가 할라면 T-34-85랑 A-43부터 시작하래요 -_-) 그래서 쌓아둔 자경 둿다 뭐하냐! 하면서 낼름 질러버렸습니다. 5티어인 T-34부터 해도 되는데, 뭐 한단계 올려서 함 어떤가요. 아무케나 재미보면 되지. ^^; (어차피 최종 목적지는 T-54,T-62A와 물체140이니까요.) 맵은 제가 쥐약인 코마린이자. 국가전입니다. 근데 참.. 적인 덕국이.. 구축일색이군요. 근데 시야를 밝혀줄 미디움이 없네요? 어?(아싸라비야!) 가운데로 온 3601이 한대 스팟되었습니다. 시험삼아서 쏴봤는데, T-34-85의 명중률은 참 준수합니다. 탄속도 쓸만하고 관통력도 괜춘하
내 탱의 변화 이야기..
게임 초반에는 분명 "남자는 훌륭한 장갑과 한방!"이라는 모토하에 헤비위주로 올렸습니다. 물론 첫 10티어는 레오1 이지만, 자경돌파로 찍은 거라서 실제로는 E-100이 순수하게 하나하나 밟아서 올라간 첫 10티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간헐적으로 구축을 올렸습니다. 솔직히 경전은 관심도 없었습니다. (애초에 경전 취향도 아니구요.) 근데 헤비 올리면서 느낀건 "이 느려터진놈은 내가 미니맵으로 보면 분명 저기 빵구날텐데 가서 도와주질 못하네"... 사실 이때부터 어느정도 미듐을 주력으로 파야겠다~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갈길이 멀어보였거든요. 근데 레오1 몰면서 승률이야 어쨋건 참 재밌다는 생각은 많이 했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저 암걸리는 망탱을 700판이나 탓겟습니까?) 그래서

점보가 아주 그냥 못써먹을 녀석은 아니군요..
대세는 E8이라지만 뭐... 점보 뽑고 20판도 안되서 일단 마스터를 찍었습니다.. -_-;;머 그냥 무쌍이란게죠.. 주포 관통력이 너무 잉여스러워서 승질나서 골탄 장전하고 마고 쏴댔습니다.. 그러니 좀 쓸만하군요.. (어?) 그냥 저티어방에서 빨갛거나 주황색 유저들 상대로는 적당히 차체 티타임주고 연사로 밀어주면 간단하더라구요..(약점 아는 상대에게는 짤질...) 8탑방가면 뭐 답 안보이지만, 일단 7탑까지는 할만합니다.. (어차피 미듐이라는게 정면승부보다는 측면 잡고 싸우는 전차니까, 좀 느려도 미듐에 충실하게 몰면 7탑에서도 할만하고.6탑은 뭐.. 그냥 병스만 조심하면 대충 해결되네요..

겨울왕국 블루레이 화면 짤림..
아니 이게 무슨 말이오 디즈니 양반.. 블루레이 화면이 좌우로 저만큼이나 짤리다니.. 이게 뭐하는 짓이야!!!!!! 왜 짤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