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영혼의 취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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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3 3D로 한 번 더 보고 옴 ㅋㅋ

마다가스카3 3D로 한 번 더 보고 옴 ㅋㅋ

너무나 너무나 3D로 간절히 보고 싶었지만상영하는 곳이 너무 한정되어 있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이렇게 고민하다가 후회할 바에는 한 번 더 보자!! 3D로 봐 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질렀다 ㅋㅋ 사실 일요일은 무조건 집에서 쉬는 게 신조인지라토요일 아침에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보이드타임 때문인지 갑자기 결정을 취소함.하지만 보이드타임이 지난 후에는 다시 또 3D로 보고 싶은 간절함이 생겨서 일요일 조조할인으로 봤다 ㅋㅋ 내가 이거 3D 보겠다고 한 시간 넘게 걸리는 고속터미널까지 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은 진짜 이제 3D로 보는 게 아니면 의미가 없을 거 같다.가상의 캐릭터들이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살아움직인다고!! 아......

볼려면 극장에서 봐야하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볼려면 극장에서 봐야하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요즘 마펭(마다가스카의 펭귄)에 빠져서 어쩔 줄 모르다가마다가스카3에 나오는 펭귄이 너무 궁금해서 결국 지난 토요일날 혼자라도 가자!! 해서 극장다녀왔다 ㅋㅋㅋㅋㅋㅋ 아아 나의 펭귄 사랑♥ 3D로 보고 싶었는데 거의 끝물이라서 3D는 엄청 먼 영화관에서만 하고 ㅠㅠ대부분 스파이더맨이 차지했더라 ㅠㅠ 사실 마다가스카1은 TV에서 몇 번 봐서 잘 기억이 나는데2는 기억이 가물가물... 어떻게 끝났는지도 모르고 봤다 ㅋ 나중에야 2를 찾아서 봤는데 펭귄이 황금이랑 보석을 잔뜩 들고 몬테카를로로 날아가는 걸로 끝났었구나 ㅋㅋ 어쨌든 3은 이렇게 떠난 펭귄들을 기다리다가 지친 알렉스 일행이펭귄들을 찾아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ㅋㅋ 처음부터 스키퍼가 나와서 햄볶햄복~♡ 가까운데 있는 극장에서는 더빙만

요즘 '마다가스카의 펭귄'에 빠져있다

요즘 '마다가스카의 펭귄'에 빠져있다

얼마전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애니 채널이 투니버스, 챔프, 애니맥스 말고 하나 더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ㅋㅋ 닉켈로디언이라는 채널은 처음 들어보는데 아마 그동안 돌릴 때마다 스폰지밥같은 거 하고 있어서 기억에서 지운 듯 ㅋㅋ 그런데 그 날은 돌렸더니 쿵푸팬더(!)가 하는 게 아닌가 게다가 자세히 보니 극장판이 아니라 TV 시리즈 쿵푸팬더!! 와~ 재밌다 하고 봤는데, 쿵푸팬더가 끝나고 시작하는 건 바로 이 "마다가스카의 펭귄!!" 쿵푸팬더도, 마다가스카의 펭귄도 이렇게 TV 시리즈가 있는 줄 몰랐던 나에게는 신세계였다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아주 어렸을 때 일요일날 디즈니 만화동산에서 "품바와 티몬"이라던가 "인어공주" 같은 거 했던 게 기억나는데 요즘에도 이렇

맨인블랙3 3D로 보고 옴 (+케이는 바람둥이인가여)

맨인블랙3 3D로 보고 옴 (+케이는 바람둥이인가여)

맨인블랙은 내가 어렸을 때 정말로 좋아하던 작품이었다. 안그래도 X파일의 영향으로 외계인이나 UFO, 비밀조직 같은 거에 열광하던 때였는데 ㅋㅋ지구에서 외계인과 접촉하고 관리하는 비밀조직이라니!! 게다가 검은 정장과 선글라스 하앍하앍//ㅅ// 10여년만에 3편이 나온다길래 사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윌 스미스가 내한해서 보여준 모습들을 보며 꼭 봐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고 ㅋㅋ친구가 내가 3D를 좋아한다고 했던 걸 기억해서 3D로 예매해준 덕분에 3D로 관람!! 결론은 그럭저럭 만족^0^ 간만에 검은 수트의 아저씨들이 외계인들 때문에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 모습도 좋고별 내용은 없는 것 같지만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ㅋㅋ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장면이라던가, 지구와 우주의 모습을 3

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이번 결승전도 현장관람 갔다왔다 ㅋㅅㅋ사실 프프전 결승전이 나오면 안 가려고 했는데역시 정종현 선수!! 4강에서 테란전 극강이라는 원이삭 선수를 깔끔하게 잡아내고 결승전 진출하면서 결승전은 정종현 VS 박현우의 테프전이 성사되어버렸기 땜시 ㅋㅋ 장소는 악스 코리아. 작년 GSL 올스타전과 Aug.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된 곳.(그러고보니 그때도 정종현 선수가 결승전에 올라갔었는데 ㄷㄷ;;) 역시나 사람들이 엄청 와서 깜짝 놀랐다. 이거 작년보다 더 많은 거 같기도..입장이 시작되는 중인데도 점점 줄이 길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있었음 한참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나타나신 박상현 캐스터와 박대만, 황영재 해설님. "맹독충"을 촬영하고 있었다. 지난 맹독충 3화에서 막 결승전 이야기를 했었는데 ㅋㅋ줄 서 있던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