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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모닝 엔진 교환 - 보증수리
업무용 모닝이 엔진 오일 누유가 심하고 보증 만료도 얼마 안 남아서 부랴 부랴 직영 사업소에 예약을 잡고 입고 시켰습니다. 오전 10:30 예약 이었는데,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해서 조금 일찍 수리가 시작 됐는데.. 작업 현황판에 차종과 번호가 뜨더니 출고 예정 시간 17:10....? 누유 수리가 왜 이리 오래 걸리지? 세타 2 터보 누유 수리는 한 시간이면 끝나던데..하고 작업장 앞 창문을 보니.. 차 아래에 내려와 있는 엔진.-_- 정비사께서 저를 보더니 차주시냐고.. 그렇다니까 누유가 심해서 엔진을 바꾸고 있다고...???? 아니, 엔진 재고를 가지고 갑니까..역시 직영의 위엄.. 수리가 완료 되고 구품 엔진을 보여 줍니다. 직분사도 아닌데 피스톤 상부의 상태가 참.. 보증 수리 받

튜익스 서스펜션 컵 킷 교환, 얼라인먼트 조정, 엔진 마운트 교환.
저번주에 한 게 많군요. 예전에 사 두었던 튜익스 컵 킷을 날 풀리면 달아야지 하고 트렁크에 넣고 다니다가 저번주 날씨가 따뜻하길래 잽싸게 교환. 뒤의 서스펜션 교환은 특별한게 없습니다. 시간이 더 걸리긴 하는데.. 댐퍼랑 스프링이 분리돼있는 타입이기도 하고 빼고 끼울때 까다로와서 그렇지 그닥 특별한건 없습니다. 앞은 시간은 얼마 안 걸리는데 보시다시피 와이퍼 암이랑 카울 커버를 분리해야 스트럿이 보입니다. 대작업 까진 아닌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스트럿과 스트럿을 연결해 놓은 구조물을 보니 이 차는 굳이 스트럿 바가 필요 없게 설계됐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여간..달아야 될 튜익스 컵 킷. 신품 사려면 눈물나는 가격이죠. 다행히 싸게 구했습니다. 차에 관련된 거 중고로 잘 안사는데..아

모닝 2 세대 14인치 타이어 교환.
2015년 1월 모닝 현재 주행거리 98,000 KM. 앞 타이어는 완전 마모. 뒷 타이어는 조금 남긴 했는데 아무튼 타이어 생산 일자가 15년 1주차.. 출고 타이어가 아직 붙어 있었던 건가.. 타이어 프로 항공대점에서 TA31 165-60-14 로 4 바퀴 모두 교환 & 얼라인먼트 조정.

Michelin Pilot Sport 4 235 45 18 교환
타이어 교환 했습니다. 차계부 보니 26,000KM 주행 했군요. 2015년 3월에 PS3으로 바꿨으니 딱 3년 탔습니다. 3년 동안 26,000km 라니... 우레탄 코팅 된 지하 주차장에서 운전대를 꺾을때마다 어디 한군데 부러질듯이 턱턱턱 하며 굴러가길래 날이 추워서 그렇다 타이어 온도 올라가면 안 그럴거다..라고 위안 삼고 버텼는데 새 타이어로 교환하니 전혀 그런 소리가 안 나는군요. 타이어 교환한 날 비가 많이 왔었는데, 교환 하러 가는 길에는 마모가 다 된 타이어라 불안 불안한 감이 있었습니다만 새 타이어는 빗길에 너무나 안정적이군요. 굳이 새 타이어라서가 아니고 PS4는 제가 써 본 타이어들 중 빗길 안정성은 최상위권이긴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타이어 권할때도 PS4는 빗길에서는

물피도주 후기.
저번주 화요일이었습니다. 친구와 점심 식사를 하러 잠시 주차를 했습니다. 그리고 걸어 가다가 뒤를 돌아 보니 검정색 카니발 한 대가 우회전을 한 번에 못 해서 도로를 비비고;; 있더군요. 설마 내 차에 부비진 않겠지 부비면 뭐 어때 블랙박스 있는데..하고 식사를 마치고 와 보니 친구가 너 언제 차 해먹었냐..고 물어보길래 뭔소리여..하고 범퍼를 보니.. ........ 범퍼는 칠이 벗겨지다 못해 플라스틱이 보이는 정도로 부볐고 거기다 범퍼만 부벼댔으면 상관 없는데 펜더에도 도장이 벗겨졌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 한대가 뒤로 또 주차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간격이 엄청 널널합니다. 사고가 일어났던 시점엔 K5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야 이 널널한 공간을 한번에 못 돈 실력으로 봐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