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fantastic Stories
Posts
44 posts
심심해서 써본 휠 변천사.
11년 전, 투스카니를 신차로 질러버립니다. 통상적으로 FL2 이라고 하는 두 번째 페이스 리프트 사진을 보고 으으 극혐!! 이러며 바로 단종이 예정되어 있었던 차를 계약했드랬죠. 첫 차는 아니었지만, 그 전 차들이 SUV 와 준대형 세단이었기에, 20대 초반 청년이 호작질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기에 뭔가 본격적으로 차에 장난 치기 시작한건 이 차가 처음이었습니다. 아무튼, 17인치 순정 휠 대품에 조금의 추가금을 얹어서 가져온 첫 휠 RAYS GRAMLIGHTS 57C GOLD 17" 7.5J +40 그램라이트는 입문용 휠 답게, 강성이 썩 좋지 않았죠. 야간에 공사중 표지판이 없는 곳을 지나다가 휠 파손.. 일정 금액의 보상을 받고 차는 무작정 주차장에 세워 두고 매물을 탐색 합니다. 그

1/18 KYOSHO FERRARI F40 YELLOW
10년 전 모 다이캐스트 카페에서 어느 분이 컬렉션 정리하시던걸 저렴하게 업어왔었습니다. 상태 확인 하느라 한 번 열어보고 이사 하면서 한 번 열어보고 이번이 3번째 열어보는 겁니다. 제가 구매할때 라이트 웨이트 버전이 나와버려서 노멀 모델의 가격이 뚝 떨어졌었지요.

엔진 오일 교환.
오늘 엔진 오일 교환 하는데 눈이 많이 와서 하체에 눈들이 붙어서 고드름이 됐군요. 업무용 모닝에 사용하던 엔진 오일은 대량 구매해서 쓰고 있었는데, 모빌 1 EP 5W-30을 쓰다가 같은 제품 5W-20으로 바꿔서 12개가 남아버렸습니다. 그래서 모빌 1로 바꿔봤습니다. 에어 클리너를 보니 역류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아반떼는 4.5리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6개를 가져가서 한개는 세척용으로 써버렸습니다.ㄷㄷ 아무튼, 오늘 출근해서 보니 타이어가 하얗게 됐네요. 암튼 아반떼로 외근 다니다가 차를 버리고 잠시 카페로 피신.. 허세샷ㅋ

지름 품목들.
알파인스타즈 테크 1 스타트 드라이빙 장갑. 더 상위 모델인 테크 1 레이스를 사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빨강색이 품절이라.. 실내 포인트가 다 레드라 깔맞춤 하고 싶은 충동 때문에.. 아무튼 겨울이라 장갑 끼니 따뜻해서 좋긴 함. 그리고 푸마가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유니폼을 만든지 10년이 된 것을 기념한 티셔츠.. 근데 올해는 13년 차.. 곧 휠을 지르면 순정휠은 TPMS 그대로 꽂고 윈터용으로 쓸 예정인지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마음으로 새 TPMS 센서와 너트 한대분을 지름.

K5 정기검사 무사 통과.
돌아오는 1월 29일이 출고 4년 되는 날 입니다. 첫 정기 검사는 출고일 기준 전 후 한 달 이내에 하면 되는데, 명절 끼고 바쁠것 같아 저번주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5일간 시동을 안 걸었더니 방전.. 배터리 교환한지 3달인가 밖에 안됐는데.. 보험사를 불러 시동을 걸고 블랙 박스 설정을 바꿉니다. 주차 녹화는 안 하는걸로.. 그리고 스마트 키 한개를 분실했었는데 오토큐로 가서 키를 구입하고 등록까지 합니다. 점프 댄 지 얼마 안됐으니 시동 끄지 말라는 말과 함께요. 또, 예전에 이사 하면서 자동차 등록증을 분실했는데 차량 등록 사업소에 가서 등록증 재 발급을 받습니다. (비용 700원) 등록증이 없으면 검사가 안 됩니다. 새 등록증을 갖고 검사소에 가서 검사비 23,000원을 납부하고 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