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는 하늘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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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유럽 14-I 바르셀로나 (스페인)-포트벨

떠나요 유럽 14-I 바르셀로나 (스페인)-포트벨

아쿠아리움을 좋아해서 들어가볼까 생각도 들었는데, 기차 시간이 애매해서, 패스했어요. :D 사고싶었던 작품이 한두개가 아녀. 사람들이 끼어들어와서 웃어도 주고 ^^/ 참 이녀석이 맘에 들었어요. 가족들과 연인들이, 과자도 던져주고, 햇빛도 즐기고 저 분이 신경쓰이죠? 콜럼버스가 여기서 출항했답니다. 가르키는 곳은 미쿡! 신대륙! 가랏! 꼬부기! 아니 거북이! 미국을 가르키고 있지만. 저분의 묘가 있는 곳 세비아도 아닌, 마드리로 가는 야간 열차를 타러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어요. 뭐라 간다고? 네 갑니다. 다음은 그라나다로. 물결모양 타일도 이제 안녕. 그라나다 야간열차도 4인실에 여성 전용이였고, 렌페(스페인 기차)에서 주는 수건, 세면도구, 물한잔 까지 나와서 좋

떠나요 유럽! 14-H 바르셀로나(스페인)- 포트 벨

떠나요 유럽! 14-H 바르셀로나(스페인)- 포트 벨

바르셀로나의 좋은 점은 포트벨 (벨항구), 바르셀로나 비치 (해변)이 있다는 것이에요! 배낭여행 도중에! 항구! 바다를! 어서와, 포트 벨은 처음이지? 유럽의 바다를 체험해보렴! 파도 모양의 타일하며 곳곳의 장식들이 너무 좋았고, 야자수들도 너무 좋았어 ㅠㅠ/ 바다 특유의 여유로움, 공연하는 사람들, 박물관, 시장들, 맛난 음식들,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이 있는게 포트벨이에요. 여기저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좋았답니다. 엑스 스포츠 공연으로 인해서, 진귀한 장면도 목격하고. 복합 쇼핑몰으로 갈수록 사람이 많아집니다. 아쿠아리움, 영화관, 음식점 등등이 있어서 좋아요. 사진이 많아 다음 포스팅으로!

떠나요 유럽 14-G 바르셀로나(스페인)-카탈루냐 광장 (스케이트 청년,키스)

떠나요 유럽 14-G 바르셀로나(스페인)-카탈루냐 광장 (스케이트 청년,키스)

카탈루냐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친 그는....... 사실 X-Game이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지 않았다면 만날 수 없었겠지. 유럽피안 모델이 여기있네? 이탈리안은 거지도 멋있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유럽을 통틀어서 자네가 제일 멋있었어. 비율하고, 몸 가는건 진짜 타고났더라. 너무 말라 비틀어진 몸도 아니였어. 저런 금발이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데....... 카탈루냐 광장은 천국인가요? 키스신 촬영에 성공했어!!! 아아아아....... 진짜 길게하더라. 어허허헛 허허헛 ㅠㅠ 진짜 내가 저렇게 러블리한 커플은...... 영국지하철 튜브를 탔을때. 두 훈훈한 청년이 지하철에 타더라고! 튜브가 둥근데 (우리처럼 네모나지 않았음) 둘이 꽃미소를 날려가면서, 사람이 몰리는 출구쪽에 서서 막

떠나요 유럽 14-E 바르셀로나(스페인)- 가우디투어 까사바뜨요

떠나요 유럽 14-E 바르셀로나(스페인)- 가우디투어 까사바뜨요

조금 바르셀로나에서 사진이 많네요. 가우디는 one and only! 유니크한 건물들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긴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까사 바뜨요까지가 제가 담은 가우디 건물이에요. 미리 좀 기대하신분들에게 죄송한건, 조금 까사 바뜨요 부분사진에 가까워요. 건물 외부 사진을 제가 너무 못찍어서, 그 모습은 후에 이어질 작은 모형과 미니어처품을 통해 보여드릴거라는거. 그 전날 비가 너무 많이 왔고, 가우디 투어에서 나름 친해진 언니랑 가우디 투어 후에, 추러스 먹고, 엘 그롭인가 카탈루냐 광장근처 음식점에서 오징어 먹물 빠에야, 삶은 문어위에 감자 삶은거 올린것 (무슨 뿔뽀였는데), 샹그리아를 마시고 헤어졌었죠. 다음날 까사 바뜨요로 향했습니다. 그저 까탈루나 광장에서 항구쪽으로 걸어가다보면 나

떠나요 유럽 14-B 바르셀로나(스페인)-가우디투어B-파크 구엘

떠나요 유럽 14-B 바르셀로나(스페인)-가우디투어B-파크 구엘

케이크위에 생크림 얹은 비쥬얼 또는 생강과자 위의 아이싱! 한것 같은 귀여운 경비실이 맞아주네요. 파크 구엘엔 이 도마뱀이 마스코트! 파크 구엘의 평범한 벤치! 인체의 굴곡을 고려한 모습이고, 기둥안에 물이 너무 차면 사자 입으로 물이 빠져 나온데요. 파도치는 것처럼 만들어져있는 이곳. 도전 슈퍼모델 (미판)에서 이곳에서 화보를 촬영한 적도 있어서 눈익은 곳이에요. 마지 심슨이 생각난건 나뿐이야? 파크 구엘은 높은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시내와 바다까지 내려다 보인다네.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으로 금메달을 땄던 몬주익언덕부터, 해변까지. 큰 운동장과 나무와 바람과 함께하는 이곳 저곳이 멋있어서, 여기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주민들이 부러웠어요. 예전에는 차가 없어서, 높은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