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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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posts![[칸코레] 오이겐 득](https://img.zoomtrend.com/2015/11/25/d0001575_5655974658eb6.png)
[칸코레] 오이겐 득
중간에 파밍 로그가 날아가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50트 좀 안되게 해서 얻었습니다. 이제 병파밍으로 체펠린 얻고 클리어를 하든지 말든지 해야겠네요. 연탄이 자연회복치까지 내려와버려서 좀 부담이 됩니다. 연료가 넉넉하다 느꼈는데 수리를 하다보니 소모량이 상당하네요.
![[칸코레] 이번 이벤트 e-2 수뢰곤볼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https://img.zoomtrend.com/2015/11/23/d0001575_565286944b4ab.jpg)
[칸코레] 이번 이벤트 e-2 수뢰곤볼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전례없이 완전루트고정 편성이 무려 5종이나 돼서(진츠, 하마카제, 유키카제, 사츠키, 미카즈키) 수뢰곤볼 수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상황인데요, 진츠 유키카제야 평소에 키우신 분들이 많겠지만 나머지 3종은 딱히 애정을 가졌거나 요행히 원정멤버에 있지 않았으면 준비하기 어려우실 겁니다. 그래서 없는 살림에 나중에 쓰지도 않을 잡구축들 키우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까놓고 말에서 유키카제만 있으면 됩니다. 경순도 진츠 대신 아부쿠마 쓰는게 낫더라고요. 물론 이 경우 최소 1전을 더 해야 하는 윗길-야전 루트를 타고 가긴 하지만 어정쩡한 쪼렙 구축들 끌고 가느니 주력 구축 데리고 가는게 훨씬 안전합니다. 해역 난이도 자체가 낮아서 뭘 해도 깨긴 깨겠지만 나중에 쓰지도 않을 구축 키우겠다고 시간이
![[칸코레] 파밍과 공략을 병행하는 이번 이벤트](https://img.zoomtrend.com/2015/11/22/d0001575_5651601e198de.jpg)
[칸코레] 파밍과 공략을 병행하는 이번 이벤트
지금까지의 이벤트는 항상 클리어가 우선이었으며, 파밍은 '할 수 있으면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면서 했었습니다. 요원 부족으로 렙업과 공략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인지라 그랬던 것인지... 아무튼 이번 이벤트는 그 기준이 확~ 바뀌어서 선파밍 후공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유야 당연히 이번에 나오는 드랍 칸무스 중 아키즈키, 오이겐, 제펠린 3인방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반드시 얻어야 하는 애들이기 때문이지요. 하기카젠지 아라신지 알게 뭡니까. 그 첫 성과가 오늘 찾아왔습니다. e3 병파밍을 했고 탄약을 1만 정도 빨아드셨네요 ㅠㅠ 수복재를 100개 정도 쓴걸로 봐서 20트 정도 한듯. 병파밍이 쉬워서 다행이지... 오늘 저녁에는 공략좀 읽어보고 e3 해역을 갑 혹은 을로 클리어하
![[칸코레] 간만의 대형함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5/10/19/d0001575_56246a87dbfa7.png)
[칸코레] 간만의 대형함 보고
첫 대형함 에서 무사시를 얻은 후 반 년이 넘게 흘렀네요. 대형함 운은 꽤 좋은 편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사시, 비스마르크가 1트만에 나왔고 다이호도 25번 안쪽으론 나왔으니... 그런데 이노무 야마토가 안나와요! 꽤나 깡창인생을 살면서 꼬박꼬박 일주일 평균 3~5회 정도는 돌렸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제해야 하지만 아무튼 누적하면 횟수가 꽤나 됐습니다. 그 와중에 무사시 2호기도 나오고 시오이도 나오고 하면서 구색이 갖춰지는 가운데 야마토는 ㅠㅠ 그러다 결국! 야마토가 와줬습니다 ㅠㅠㅠ 무사시 3호기면 어쩌지 하면서 가슴을 졸이면서 ㅠㅠ 저도 이제 이벤트 때 쌍마토를 끌고 갈 수 있겠네요 ㅎㅎ
![[칸코레] 지난 이벤트 최악의 암걸리는 주간전](https://img.zoomtrend.com/2015/09/08/d0001575_55ee813f8ae66.png)
[칸코레] 지난 이벤트 최악의 암걸리는 주간전
어차피 칸코레란 게임 자체가 많은 시도를 통해 확률적으로 유효한 결과를 얻는 게임이긴 합니다. 그런데 자원이 고갈되어 가는 상황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평소보다 심각한 타격을 입을 때가 있는데... 거의 피해 없이 보방진입. 주간전에 거지서희 머리통 깬다고 해도 믿을 정도. 기본빵만 해 주면 문제없이 야간전에서... 하... 천호 작전이냐? 천호 작전이냐고!!! 그 와중에 불침한 윾끼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들이박았으나, 전함서희 싸다구만 맛깔나게 후리고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