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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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빠가노포

[칸코레] 빠가노포

아부쿠마 빼면 경순이래봐야 진츠 센다이 꼴랑 두척뿐이었는데 얘들 끼워줄 포도 없어서 돌려썼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해서 빠가노급 때문에라도 기본암을 돌려야 하나 싶었는데... 아마기 파밍하다보니 빠가노포가 두화면 가득 생김.

[칸코레] 아마기 획득했습니다

[칸코레] 아마기 획득했습니다

지난 이벤트 때 온 몸 비틀기로 각종 레어함들을 먹어 둔 덕택에, 이번 이벤트에선 파밍할게 별로 없었습니다. 신규함 중 관심이 가는 하츠즈키나 차라는 다행히 클리어 보상함이라 자연스럽게 먹게 되어있고 말이죠. 대충 리스트를 보다보니 운류 자매 둘째인 아마기가 보이더군요. 운류와 카츠라기는 있으니 아마기도 먹어두자, 란 생각으로 가볍게 파밍을 시작했습니다. 로그도 안남겼구요. 그리고 그 결과. 이틀간 들이부은 시간 : 토요일 14시간 일요일 5시간 총 19시간(중간에 쉬는시간 밥먹는시간 등등 다 뺀 시간) 이틀간 사용한 자원(탄약) : 약 25000 1회 츄라이에 사용되는 탄약 : 약 187 총 츄라이 횟수 : 약 134회... 체펠린 횟수를 넘을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나의 주

[칸코레] 아마기가 안나옵니다...

[칸코레] 아마기가 안나옵니다...

레어 함재기 뽕을 맛본 이상 꼭 얻어야 쓰것는데... 안나오네요 ㅠ 일단 어제 자기 전에 45트 가량 하고 잤고... 오늘은 20트 정도 한것 같습니다. 레어 구축들만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듯 ㅋㅋㅋ 두번씩은 다 먹어본것 같네요. 뭐 근데 연합함대도 아니고 기껏 중순 2척 들어가는 가벼운 편성이라 막 절박하거나 치열하거나 그러진 않은것 같아요. 담주부터 매일 야근이라 이번 주말에 이벤트 끝냈으면 좋겠는데 ㅠㅠ 체펠린 보단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아사시모 먹고서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이번 이벤트에서만 6번 먹은듯 ㅠㅠ

[칸코레] 하츠즈키가 나오는군요

[칸코레] 하츠즈키가 나오는군요

칸코레 구축함 스펙부여상, 어떤 형태로든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함들은 고스펙을 부여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아키즈키급은 일본함대가 녹아내리기 시작할 때에야 등장해서 그럴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뭐 애초에 입수 난이도도 있고 해서 고스펙함들이지만) 지금 흥할 구석이 있는 아키즈키급은 생존함인 스즈츠키와 탱킹왕 하츠즈키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 중 하츠즈키는 아군 함대의 이탈을 엄호하며 미군 추격함대를 홀로 상대, 1200발의 집중사격을 버텨내고 침몰한 탱킹전설이 있는데요... 아마츠카제와 유사한 방어+회피형 스펙에 대공컷인이 추가되면 특정 해역에서 정말 유용한 구축함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칸코레] 갈수록 보스들이 대놓고 흑화 칸무스가 되어가고 있네요

[칸코레] 갈수록 보스들이 대놓고 흑화 칸무스가 되어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국산 칸코레 만화중에 최고 걸작이라 생각하는 물리치료사 진수부... 하드에 보관하던 유일한 만화 짤이라 원작자 허가 없이 마구 올렸습니다. 원글 링크 찾아보려고 칸코레 갤러리 한참 넘겼는데도 안 보여서 ㅠㅠ 장기간의 프로매국질로 무뎌지기 쉬운 악랄한 일제놈들(+나치독일)에 대한 적개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띵작입니다. 초창기부터 심해서함 칸무스 흑화썰은 많이들 나왔었지만... 초창기에는 공모서희니 공모수귀니 하는 외형적 유사점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별로 닮은 점은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죠. 역으로 미군 기지/군함으로 추정되는 애들도 잔뜩잔뜩 나왔기 때문에 흑화썰이 설득력을 가지기 어려웠습니다. 흔히 말하는 다크 나카짱의 경우도 나카다 아가노다 하면서 말이 좀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