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Sources

Posts

417 posts
[칸코레] 이제 절반 왔습니다

[칸코레] 이제 절반 왔습니다

칸코레를 시작하고 슬슬 요령이 생겨가면서 대형함에 대한 필요를 강하게 느꼈습니다. 지난 이벤트 때는 무사시만 가지고 있었는데, 확실히 콩고급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화력으로 잡전함따위는 순양함 때려잡듯 찢어버리는 엄청난 위력을 체감하니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나름의 계획을 세운게... 1순위 - 다이호중파 출격의 메리트와 높은 스텟, 타 항모로 절대 대체 불가능. 공짜 렛푸 2순위 - 비스마르크이벤트에서 중요한 야전을 이끄는 탱커 및 딜러.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칸무스 3순위 - 야마토일단 무사시가 있고 쌍대화급 자원 소모 감당이 되려나 하는 걱정 때문에 필수는 아니라 판단. 4순위 - 시오이정말 자원이 남으면 뽑을듯 요 정도였습니다. 사실 3, 4순위는 있으면 좋고 정도이

[칸코레] 도길배 등장!

[칸코레] 도길배 등장!

이벤트 전에 열심히 잠수함 원정퀘를 진행했었지만 이벤트 준비하느라 지르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를 진행해 보니... 대체품이 있는 고속전함보다는 장갑항모가 급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다이호 얻어보겠다고 자원 들이부었다가 이벤트 이후 모은 자원을 죄다 쌍학 자매와 교환하고 좌절했지요. 보크사이트를 제외한 자원들이 자연회복선에 도달했기에 자원도 소모할 겸, 다이호는 못돌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5673을 돌려봤습니다. 일퀘삼아 돌렸더니 비스코가 한방에 ㄷㄷ 5시간 떴길래 아 나도 무츠 컬렉터가 되는것인가! 했는데 뷰어로 보고 깜놀했네요. 저 은근 될코레인듯. 무사시 1트, 비스코 1트 ㄷㄷㄷ 다이호는 12트 정도 한것 같지만 징징댈수

[TCG/MTG] 인천 구월TPZ 인트로리그 1회차 후기

[TCG/MTG] 인천 구월TPZ 인트로리그 1회차 후기

지난 24일 일요일 인트로리그 첫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새로 매직 더 게더링을 시작한 초심자와 기존 유저들의 갭을 줄이고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함께 즐기자, 는 취지로 시작한 행사로 앞으로도 일요일마다 진행하려고 합니다. 인트로 리그의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탠다드 적용(테로스 블럭, M15, 타르커의 칸 블럭) -커먼 - 제한 없음 언커먼 - 제한 없음 레어/미식 - 중복 없이 최대 4장. 미식은 1장 만 사용 가능 -카드 장당 가격 제한은 5불 입니다 -대지는 레어도/가격 사용 제한 없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워카드 사용을 자제하고 비교적 흔한 카드들로 덱을 구성하는 규칙입니다. 결과적

[칸코레] 역대급 노양심 3-2 클리어 함대

[칸코레] 역대급 노양심 3-2 클리어 함대

참고로 절대 굉침 더미 플레이 아님(애초에 유키카제를 더미로 보내지도 않겠지만). 지난 이벤트 끝나고 3-2 해역 돌파 관련으로 친구랑 이야기를 했는데 키워놓은 구축함이 워낙 없어서 이걸 어쩌나... 하다가 어차피 레벨업도 할겸 3-2에 헤딩하겠다! 는 의지를 보여줌(이벤트의 여파로 연탄은 40000이 넘고 강보는 각 5천 미만인 상황) 그래서 뭐 해봐라. 굉침 조심하고~ 라고 말해주고. 20분도 안돼서 깼다는 연락이 옴 ㄷㄷㄷ 듣기로는 ======= 1~3차 트라이 까지 계속 소용돌이 찍고 윗길 가서 새로 고침 했는데, 4차 트라이에서 보스 앞방에서 대파 회항. 쪼렙 아카츠키, 유키카제가 중파로 버티는걸 보고 가능성 있다 판단. 5차 트라이에서 바로

[칸코레] 잠수함 콜렉션

[칸코레] 잠수함 콜렉션

오늘 2-5에서 이쿠를 먹으면서 드디어 잠수함만으로 함대를 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5를 아무리 돌아도 나오질 않아서 레베 퀘를 위해 잠수함 4척 채우겠다고 기본 대형함을 3번이나 굴릴 정도로 속을 썩였던 이쿠가 기대도 안했는데 나오다니... 보통은 하치가 안 나와서 고생한다는데 저는 하치가 5척 째 나오도록 이쿠가 안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