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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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번 이벤 갑/병의 난이도 밸런스 조절이 잘 된 느낌이네요

[칸코레] 이번 이벤 갑/병의 난이도 밸런스 조절이 잘 된 느낌이네요

제가 11호부터 이벤트를 시작했는데요... 11호는 난이도가 쉬워서 어영부영 남들 하는거 따라가다보니 갑클리어를 했었고, SN은 자원문제도 있고 해서 일찌감치 병디르를 했습니다. SN은 함대가 아무리 강력해도 나침반 운빨 없으면 자원만 빨리다 던져야 하는 이벤트라 ㅠㅠ 그 후 수송과 예호는 둘다 쉬웠습니다. 수송은 미칠듯한 그라프 체펠린 파밍만 생각나고, 예호는 대놓고 쉬어가는 이벤트라 파밍하는데 자원이 늘어나는 혜자 편성이 가능한 이벤트였죠 ㅎㅎ 뭐 이번에는 초반에 난이도 어렵다고 난리가 났었는데... 병 기준으로, 요령을 알면 상당히 쉬웠고요. 뭣보다 대부분의 연합함대 맵이 수송/기동 어느 쪽으로 가도 클리어가 가능하다는 구성이라 육성이 편중된 유저들도 나름 유동성 있게 편

[칸코레] e6갑 에서 정말 너무너무 고생했습니다

[칸코레] e6갑 에서 정말 너무너무 고생했습니다

문제는 갑자기 막트 되자마자 미친듯이 L로 빠진 나침반 운 때문이었습니다... 무려 21번 연속으로 빠졌어요. 그 외에도 잠수함방에서 미칠듯한 대파회항. 참 잠수함방이나 항공전방은 지원을 불러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괴롭습니다. 결국 항상 탄약보다 1~2만 정도 많던 연료가 탄약보다 1만이 줄어버렸네요. 이벤트 시작하고 연탄은 약 10만 소모했습니다. e3에서 파밍한다고 자원 태운게 있긴 하지만 e6에서 생각보다 자원을 너무 많이 썼네요. 보키도 만오천가량 썼고. 뭐 결론은... 결국 함폭들을 이용한 운빨좆망의 불꽃놀이였습니다. 아니 게이지 까는 동안엔 무려 2번이나 주간전 시작하기도 전에 끝내더니 최종전에서는 왜 이리 속을 썩였는지 ㅠ 야마토도 써보고 주주로로 오요

[칸코레] 풀방깍 후의 e6병 보스수준

[칸코레] 풀방깍 후의 e6병 보스수준

여기서 풀방깎이란, E5 I마스(항공전), E6의 AGL 각 마스 S승을 1회 이상 한 이후 보방 츄라이에 임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무튼 막튼지 몰랐는데 항공지원에 죽어버리는 바람에 스샷 못찍음 대파회항 1회(잠수함방), 보스격파실패 1회, 사용 수복재 11개. E5 막트 클리어 못한다고 도움을 청한 지인분 대리 해주다가 내친김에 방깎 실험까지 해보기로 했는데 어영부영 깨버렸네요; 무사시고 삼식탄이고 WG고 땅크고 다 필요없는듯; 쉬우니까 다들 도전하세요. 1함대 아키츠마루 무사시 후소 다이호 히류 준요 2함대 아부쿠마 키타카미 테루즈키 유키카제 토네 하구로 4항모 2구축 항공지원 참고로 공격기 위주로 편성해서 갔는데, 공격기 숫자가 부족

[칸코레] 갓니시 기대합니다

[칸코레] 갓니시 기대합니다

오오시오가 파리대왕이라는 별명을 탈피 할 수 있기를!

[칸코레] 이게 쌍재상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칸코레] 이게 쌍재상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이번 이벤은 난이도 자체는 워낙 쉬워서 클리어 해놓고도 별 임팩트가 없어서 여태 포스팅을 안했습니다. 회사에서 도둑플레이로 대충 시간 날 때마다 츄라이 하다 회의하고오니 최종전이 깨져있다거나 하는 그런 상황이라 ㅎㅎ 본계정은 물론이고 대리 계정도 이번에는 깔끔하게 갑클했습니다. 남의 계정 1트째에 그것도 수송보스에서 오이겐이 나오는 꼴을 보면서 역시 될놈될이란 생각을 했지요. 무서운 물욕센서 같으니라고 콱 갈아버릴까 했네요. 그냥 무료하게 파밍만 하다보니... 아가노포가 너무 늘어나서 장비때문에 모항칸을 늘려야 하나도 싶고, 보일라도 죽죽 늘어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재상암을 돌렸습니다. 두 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