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번 이벤 갑/병의 난이도 밸런스 조절이 잘 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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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칸코레] 이번 이벤 갑/병의 난이도 밸런스 조절이 잘 된 느낌이네요](https://img.zoomtrend.com/2016/05/16/d0001575_57399c0d0491e.jpg)
[칸코레] 이번 이벤 갑/병의 난이도 밸런스 조절이 잘 된 느낌이네요
제가 11호부터 이벤트를 시작했는데요... 11호는 난이도가 쉬워서 어영부영 남들 하는거 따라가다보니 갑클리어를 했었고, SN은 자원문제도 있고 해서 일찌감치 병디르를 했습니다. SN은 함대가 아무리 강력해도 나침반 운빨 없으면 자원만 빨리다 던져야 하는 이벤트라 ㅠㅠ 그 후 수송과 예호는 둘다 쉬웠습니다. 수송은 미칠듯한 그라프 체펠린 파밍만 생각나고, 예호는 대놓고 쉬어가는 이벤트라 파밍하는데 자원이 늘어나는 혜자 편성이 가능한 이벤트였죠 ㅎㅎ 뭐 이번에는 초반에 난이도 어렵다고 난리가 났었는데... 병 기준으로, 요령을 알면 상당히 쉬웠고요. 뭣보다 대부분의 연합함대 맵이 수송/기동 어느 쪽으로 가도 클리어가 가능하다는 구성이라 육성이 편중된 유저들도 나름 유동성 있게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