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자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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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Otomate] Clock Zero ~종언의 1초(終焉の一秒~) Potable 2. 검은토끼 루트 캐릭터 및 후일담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12/01/e0031883_50a4ffd7253bf.jpg)
[Otomate] Clock Zero ~종언의 1초(終焉の一秒~) Potable 2. 검은토끼 루트 캐릭터 및 후일담 관련 잡담.
본 블로그의 게임 관련 잡담은 일반적인 정보보다는 개인적인 느낌 및 감상에 주력하며, 게임과 캐릭터 공략 내용 전반에 관련된 미리니름으로 점철되어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급적 링크된 포스트(Clock Zero~종언의 1초~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를 먼저 보고난 후에 본 포스트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게임 시작화면(올클 후) 이하, 검은토끼 루트 및 기타 캐릭터 관련 잡담(게임의 전반적 내용과 캐릭터 공략 내용 관련 미리니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본 게임의 특성 상 미리 알면 좋지 않을 중대한 내용이 아주 많으니 본 게임을 할 예정인 분은 아예 이하 내용을 읽지 않는 게 낫습니다. 중요 내용을 의도 하에 작성할 거라서... 하나부사 마도
![[Otomate] 클락 제로~종언의 1초~(Clock Zero ~終焉の一秒~)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11/18/e0031883_50a4ffd5f0215.jpg)
[Otomate] 클락 제로~종언의 1초~(Clock Zero ~終焉の一秒~)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
박앵귀~신선조기담~(薄桜鬼 〜新選組奇譚〜)으로 유명하고 화려한 나의 일족(華ヤカ哉、我ガ一族)으로 유려한 그림체를 알린 콘솔 게임 제작사인 오토메이트, 그러나 이제까지 PC 게임 이외, 손댈 생각이 없었던지라 관심도 상대적으로 없었다. 그러다가 PSP을 사용할 수 있게 되자 손을 댄 오토메이트 사의 첫 게임은 Clock Zero(이하 CZ). 일어로만 플레이하는 두번째 게임인지라, 다소 왜색이 짙은 박앵귀나 화려한 나의 일족보다 접하기 쉬울 것 같았고, SF(?)쪽이 더 취향이기도 했어서 망설임없이 시작했다. CZ도 여러 의미로 유명하던데, 그 중 하나는 초등학생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하고(=호감도를 공략하고), 스토리 진행은 10년 후의 상대들과 한다는 점, 그리고 다른 하나는 게임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었다.
![[Sugar Beans] Vampire Sweetie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7/24/e0031883_500ba5db25cb7.png)
[Sugar Beans] Vampire Sweetie 관련 잡담
Under the Moon과 심술궂은 My Master로, 여성향의 탈을 쓴 남성향 게임을 만든다는 평을 받았던 슈가빈즈는, 그 당시의 제작진들이 calamelia에서 Riddle Garden을, 그리고 calamelia torte에서 빨간 망토와 미혹의 숲을 제작하는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하면...(찾는 중)....(검색 중)...(위키질 중)...없네? ...그러고 나온 신작이 Vampire Sweetie 되시겠다. 뭐한거야 이 게임사... 대체...?! 간만에 깔 듯ㅋ 이전 빨간 망토와 미혹의 숲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성장한 게익 제작사의 걸출한 성과;라고 표현했는데, 그건 그 제작진들 덕분이었던 듯. 슈가빈즈 자체는 그 제작진들이 나간 뒤, 이전의 명성마저 지켜내지 못했으니... 게임 첫 화면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7/15/e0031883_50014a27acaa5.png)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
타입문의 게임에 대하여 포스트를 쓰는 것은 처음이니, 일단 타입문과 관련된 잡담을 늘어놓지만, 타입문을 처음 접했던 것은 멜티블러드였다. 스스로 찾아서 했던 것은 아니고 컴퓨터 폴더를 뒤집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임같은 아이콘을 실행했더니, 갑자기 대전 게임이잖아...? 그 당시나 지금이나 대전 액션 게임 쪽으로는 흥미가 없는 편이라서, '캐릭터들이 다 여자애들인데 흉흉해...'라는 감상만 안은 채 기억에 남겨두지 않았었다. 이제와 회상하니 그건 Re-ACT였었던 듯. 그리고 목적의 무엇인가코코로를 찾아서 그것을 플레이했었더랬지... 그러다 타입문을 다시 만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fate stay/night. '**왕이 여자래!' 라면서 '백합도 있어!' 라는 현혹에 빠져서, 그렇게 타입문의 세계에 입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사랑삼매경(恋恋三昧)-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6/30/e0031883_4fe85ccdd7580.png)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사랑삼매경(恋恋三昧)- 관련 잡담
팬디스크의 존재 의의는 도대체 무엇일까? Garnet Cradle의 팬디스크인 Garnet Cradle SS(sugary sparkle)는 달달한 이야기와 기타 게임 요소(퀴즈)를 넣어서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고,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의 팬디스크인 Another Moon은 본편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후일담으로, Under the moon의 팬디스크 달빛 그림책에서는 과거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Propeller 사의 아야카시비토와 Bullet Butlers의 크로스(팬)디스크였던 크로노벨트에서는 각각의 게임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게임에서 활약하는 스토리로 충성도 높은 게이머(고객)들을 양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캐릭터 및 세계관을 재활용^^하는 의미에서 볼 때 Quin Rose를 따라갈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