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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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누설없음]모처에서 당한 단간론파 2의 충격과 공포
챕터 1의 피해자: 아무 근거도 없었지만 그냥 감으로(...) 얘 죽는 거 아닐까 싶었음. 근데 설마 진짜 죽이다니;; 챕터 1의 가해자: 솔직히 누가 왜 죽여도 이상할게 없는 작품이라 많이 놀라진 않음. 하지만 챕터 2~3까지는 버틸 줄 알았는데 광속탈락... ????: 완전 예상 밖. 제일 멀쩡하게 생긴 줄 알았더니 무개념 트롤러(...) 역시 소설판에서 이름만 언급된 그놈일까? 발매일인 내일까지만 참으면 되는데 참지 못하고 봐버린 저였습니다. 넵. 제발 이 이상의 스포는 보지 않기를

스파이크 춘소프트 실망이야
↑단간론파 공식사이트에 있는 스마트폰용 어플에 관한 정보란입니다. 원래는 5월 말에 단간론파 1편을 스마트폰용으로 팔기로 되어 있었는데 정작 5월 말이 되니 오른쪽에 있는 모노쿠마,얼터에고 어플만 뿌리고 본편 어플은 '근시일내 공개 예정' 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존나 기대하고 있어서 공개예정일 2주 전부터 아이튠즈 일본계정에 항상 2000엔 이하로 안 떨어지도록 충전을 완료해 놓은 상황이었는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 급기야 이 족같은개새끼들은 단간론파 2편 발매일 3일 전인 지금까지도 팔지를 않고 있습니다(....) 무슨 사정이 있다고 발표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1편 어플이란게 존재하지도 않는 것 마냥 그냥 계속 질질 끌어서 이날 이때까지 왔습니다. 결과
죠죠의 기묘한 모험 HD 영상
영상이 몇개 더 있긴 했는데 그냥 한 개만 올립니다. 이거 하나만 봐도 그냥 말문이 막히네요(...) 좀 길게 썰을 풀어볼까도 생각했지만 차마 그럴 기분도 안 들어서 짤막하게만 씁니다. 1. 돈콤 시방 저걸 HD라고 낸 건가요? 그냥 에뮬 게임 그대로 가져다 쓴거 아님? 2. 저 정도 스펙에 게임에 로딩이 있습니다. 플삼하고 엑박으로 내는 요즘 게임에, 그것도 CG 떡칠한 것도 아닌 옛날게임 복붙한 2D게임에 3초가 넘는 로딩이 배틀 앞뒤로 있습니다. 그냥 많은걸 바라지 말아야죠, 그냥 추억의 게임 새로 이식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야 편하겠죠. 황금의 선풍 내주던 캡콤은 이제 일순 전의 세계로 사라진듯. 그냥 CC2의 올스타 배틀만 믿고 가야겠습니다.

죠죠 올스타배틀의 죠죠리온 참전 여부?
PV 막판에 나오는 한 장면입니다. 1부부터 8부까지의 각 부를 상징하는 심볼들이 모여있는 가운데 죠죠리온의 주인공을 상징하는 닻 마크가 함께 들어가 있죠. 물론 저것만 가지고는 근거로는 부족하지만, 이런 드림매치 게임이 계속 나와주리란 법은 없으니 제작사 측에서도 가능한한 뽕을 뽑을 수 있도록 아직 연재중인 죠죠리온의 캐릭터도 참전을 시킬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죠죠리온이 연재 초반인 작품인 만큼 참전해 봤자 주인공 한 명 밖에는 안 나올거라는 예감이 드네요. 애초에 지금 연재분까지 나온 캐릭터들 중에 격투게임에서 1대 1 맞다이 뜰 만한 견적이 나오는게 주인공 한 명밖에 없으니... 아니 그보다 나오면 그놈 이름을 뭐라고 써 낼런지;; 죠스케가 두명 나오나염?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신작 격게 ALL STAR BATTLE
감상 포인트: -오라오라~자동차 소환 -횡이동 회피할 때도 빠지지 않는 적절한 죠죠포징 -죠셉의 달리는 자세(...)죠스타 가문에 내려오는 최후의 비책 -발키리 소환(만일 죠니가 참전하면 역시 ACT4도?) -GO! GO! ZEPPELI (...) -네놈! 보고 있구나!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