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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누설없음]모처에서 당한 단간론파 2의 충격과 공포
챕터 1의 피해자: 아무 근거도 없었지만 그냥 감으로(...) 얘 죽는 거 아닐까 싶었음. 근데 설마 진짜 죽이다니;; 챕터 1의 가해자: 솔직히 누가 왜 죽여도 이상할게 없는 작품이라 많이 놀라진 않음. 하지만 챕터 2~3까지는 버틸 줄 알았는데 광속탈락... ????: 완전 예상 밖. 제일 멀쩡하게 생긴 줄 알았더니 무개념 트롤러(...) 역시 소설판에서 이름만 언급된 그놈일까? 발매일인 내일까지만 참으면 되는데 참지 못하고 봐버린 저였습니다. 넵. 제발 이 이상의 스포는 보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