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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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 일자 네번째 이야기 야사카 신사를 거쳐 바로 옆에 위치한 치온인에 도착! 거대한 입구가 잊혀지지 않는 치온인으로.. 입구에 있는 커다란 석등! 문 만큼이나 커다란 석등이었습니다. 가까이 가서보니 더욱 웅장한 입구! 천정엔 뭔가의 부적(?)도 붙어있고.. 새들이 앉아서 건물을 훼손하지 못하게 망으로 막아놓았더군요 입구를 지나면 보이는 올라가는 계단. 넓고, 나무가 많고.. 사진으로 다시금 보면서 느끼는건데... 어색하지 않아요! 도시에 있어도 어울리는 풍경들.. 그것이 쿄토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올라갔더니.. 공사중? ㅠㅠ 다니다 보니 몇몇 이렇게 공사중인곳이 적잖게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 일자 세번째 이야기 야사카 신사와 마루야마 공원 축제입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근처에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가서 어? 하고 발견했을때의 기쁨. 입장료가 없는 곳이며, 사쿠라 미즈리 (벚꽃축제) 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 야사카 신사에 들어서자, 신사의 가운데에 위치한 곳에는 뭔가의 공연 준비가 한창이었다. 오른쪽엔 앞서 공연의 악기? 를 내리고 있고 다음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 따로 축제나 행사가 있다는건 전혀 몰랐지만.. 지금은 벚꽃이 만개한 축제기간! 어디서나 축제중이라는 것을 그 때는 잘 몰랐었다. :) 잠시후 공연이 시작되는데... 3분이 전통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일자 두번째 이야기 숙소에서 야사카 신사까지! 이제 숙소에서 출발해 점심을 먹고 야사카 신사까지 가 보겠습니다! 숙소는 마침 벚꽃 만개에 축제 시즌이 겹쳐 구하기 힘들었는데 나름 시설대비 매우(!) 만족스런 곳을 구했죠. 이곳 LiveMAX 호텔 쿄토역앞 (쿄토에키마에~) 지점입니다. 이곳은 나중에 1일차 마무리때 내부를 보여드리겠지만.. 독신자 아파트를 개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방도 넓고 베란다에 세탁기, 취사도 가능했던곳이죠! 혼자 숙식하기 정말 아깝던 곳입니다 2~3명이서도 넓게 쓸 수 있을 방이었어요 :) 하여간! 출발합니다! 얍! 숙소를 나와 걸어갑니다. 타국의 풍경에 두리번 거리는 관광객 모드! 다시 쿄토 역 앞으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일자 이야기 이번에는 김포공항-간사이 공항에서 기차를 타고 쿄토! 그리고 숙소까지 가는 이야기 ! 카메라는 후지 X-Pro1 이 수고해 주셨어요 :) 1일차... 인천-간사이 행이 아닌 김포-간사이 행을 선택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인천공항에 비하면 아담하고 작아서 헤멜일도 없어서 좋았지만.. 면세점도 아담하여 쇼핑이 목적인 사람에겐 그다지 좋진 않았을듯 ! 08:05 출발하는 김포-간사이행 탑승권. 6시쯤 도착하기 위해 4시 반에 출발하려다가 뭔가 빼먹고 집에 다시 들러 오느라 30분쯤 늦어졌는데, 그래서 아침 버스 타고 가다가 중간에서 택시로 변경! 그래서 6시 10여분에 도착하였는데.. ...............아침 첫 비행기는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 이야기 (0) - 준비 이야기
한달이 훨씬 지나서 이렇게 여행이야기를 정리하게 된 것은..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 사진을 보게 되니 또 가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어서였다. 하루 정도 차 끌고 바람쐬러 가는 것 말고는 여행을 혼자 간적이 전혀 없었는데, 여행지에서 돌아 올 때의 아쉬움이 너무 싫어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오래 전 부터 반드시(!) 갈 것이라고, 평생 한번은 가야겠다며 벼러던 쿄토-오사카 자유여행을 계획했다. 처음엔 3월말에 일을 그만두고 4월 말에 갈려고 했었다. 단순히 비수기라서 숙박비가 저렴해서.. 였는데.. 쿄토, 오사카가 위치한 간사이 지방 여행정보를 보니 원래 3월말-4월초로 예상되던 벚꽃 만개일이 늦춰져서 4월 2째주가 만개 예상일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1주정도 남았지만 허겁지겁 날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