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의 주절주절 도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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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운은 원래 없었지만

확밀아 렙 18까지 키우면서 받은 뽑기 티켓 모두 사용했는데, 슈퍼레어 하나.. 으앙 ㅠ_ㅠ 전 안될놈인가봐요. 게다가 이노무 서버는 언제까지 이리 불안정할지 허허허.

확밀아 Connecting 이 지겹네요..

유플러스 LTE도, 자택 와이파이도 무시하는 무시무시한 컨넥팅.

확밀아 어렵네요

렙 12 찍고 시나리오 가챠티켓 주는 대로 뽑앗더니 이제야 토르 나오네요 OTL 다 포기하고 레어+ 기교 쪽으로 골고루 레벨업 시켜주고 있었는디.. 한 6장 덱으로 구성해서 한번 전투하고 1시간 BC 채우고.. 이러고 있습니다. 으어어어어엉. 제 초대코드는 eb6 이에요 ㅎㅎ

흔한 반도 게임업체의 고객사죄.

흔한 반도 게임업체의 고객사죄.

무엇보다 마음이 풀렸던건 직원 한명한명이 작성한 수필 편지 ㅡ_ㅡ;; 복사가 아니고 직접 펜으로 적은겁니다.. 게다가 연구소 직원이라면 개발자 ㄷㄷ 비스꾸리한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제가 고생한건 잊고 오히려 미안함이 드네요. 여귀검 나오면 캐릭생성 정돈 해줄 의향이 생겼습니다. 덧붙임 옷은 엄청 큽니다. 상~~~~~당히. 왠만한 고도비만 여러분들도 거뜬히 들어가겠어요. 받은 세라만 15000. 2만 얼마짜리 셋트 아이템도 계정에 들어올테고 허허허.

남들은 솔로대첩 기대할때 전 일본 갑니다.

12월 22 ~ 26일, 김포 -> 하네다. 비행기도 결제했어요. 위약금 땜시 돌이킬수 없습니다. 비록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가 껴버린 더러운 일정이지만 회사 일 때문에 어쩔수가 없네요. 서러우면 출세해야죠.. 첫 해외여행, 목적은 식도락! 많은 일본 여행 선구자 분들의 조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