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NTIC 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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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 여행 2
위 사진은 JR타고 공항출발한지 얼마 안돼서 찍었는데 어디였는진 잊어먹었고, 저기쯤에 관람차가 보이는데 그걸 벌써 햅파이브 관람차 (오사카역 근처는 가야 보임) 라고 착각한 분과 같이 갔습니다. 표 뽑을때 환상선이라고 써있길래 냅다 타긴했는데, 공항에서 오사카역까지 도착하는데 무려 65분이나 걸렸다. 정말 지루해 미치는줄..... 전에 도쿄를 다녀와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다. 느낌이 꼭 지방으로 여행간것 같고 그렇게 오사카역에 도착은 했는데 ?????? 어디여 출구가 지도에서 A가 숙소라서 남서쪽으로 가야하는건 알겠는데, 오사카역 내려보니 출구가 어떻게 표시되어있냐면 가장 가까운 곳만 표시되어있어서 ↑중앙출구 →중앙동쪽출구 이런식으로 표시되어있다. 대체 북쪽이면

오사카, 교토 여행 1
어차피 블로그에 쓸 것도 없기때문에 요약정리 하지않고 조금씩 천천히 써보려고 한다. 여행은 4/8~4/11이며 말로만 갈까말까 떠들다가 싼게 나왔길래 급하게 항공편부터 숙소 및 일정까지 1주일만에 전부 정했다. 항공편이 먼저였고, 가장 중요한게 숙소였는데 지난번엔 김모씨네서 지냈기에 문제가 없었지만, 경험이 없어서 이리저리 뒤져보았다. 숙소로 결정한 곳은 우메다 근처에 있는 세컨드 인 우메다인데, 마침 인터넷 예약특가 적용되는 방이 4월중에 딱 8일부터 11일까지만 비어있었다. 예약자체는 그렇다치고 돈계산과 체크인은 직접 가서 해야했기때문에 불안했지만 비지니스 호텔이 거의 1박 3만원돈으로 엄청 쌌기때문에 예약. 2시 출발이라 11시즈음해서 인천공항으로 갔다. 수화물붙이고 점심으로 곰탕먹은뒤 공항안
![[WOT] 통곡의 벽](https://img.zoomtrend.com/2013/02/26/b0014596_512b84b12649d.jpg)

Jet set radio
거리를 도배하라 넥S로 하다가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처음으로 돈주고 샀다. 넥스가 너무 예전거라 버벅였는데, 아이폰으로 하니 매우 쾌적. 하지만 젯셋라디오 퓨쳐가 휴대용플랫폼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PC로...

베를린
스포는 보지않았건만 기대감에 사전에 각종 인터뷰들을 읽고 간게 화근이 되어, 숨은그림찾기처럼 인터뷰에 언급된 부분 캐치하느라 시간 보내다 왔다. 류승완 감독이 몇번이고 인셉션을 예로 들며 언급했듯 미리 집중했다면 그렇게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블라인드 시사회 후 자막을 추가했다는게 어느 부분인지 궁금했다. 끝날 때 속편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지만, 역시 그런 내용으로 속편이 나오긴 힘들 것 같다. 나온다쳐도 그대로 이어진다면 한석규씨가 언급한 바램처럼은 안될테고. 하정우 먹방 있긴 있다 뺀다고 했던 그 장면에 아주 잠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