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NTIC GROOVE
Posts
41 posts어제 슈스케4
어제부터 공청안테나 바뀌어서 mnet도 나와서 봤다. 자작곡한거 엄청 좋던데.... 계속 듣고있다. 심사위원자리에 있던 손담비보다 한참 잘하는데



모바게 게임
일본 전화번호 인증이 필요하기때문에 계정샀다. Final fantasy brigade : 캐릭터가 아기자기한데다 파판이라길래 빛의4전사같은 느낌으로 할 수 있을줄 알았지만 막상 해보니 크게 실망. 이거 해보려고 계정샀는데..... 그냥 '진행한다' 버튼만 눌러주면 알아서 싸운다. 소환석으로 파판 각 작품에 나오는 캐릭들 소환할수있는건 재밌긴한데.. 어빌리티는 그냥 스텟올려주는 악세사리 개념이고 아무튼 버튼만 줄창 눌러대서 재미없어서 안하고 있다. 하는 일은 퀘스트진행/비공정단에서 보스몹 공동사냥 이정도 신격의 바하무트 : 똑같다 버튼누르기 게임인데 대신 일러스트보는 맛이라도 있다. 우리나라에는 바하무트의 분노라고 영미판 apk파일이 퍼져 일판은 아니지만 즐길 수 있음. 대신 각종 이벤트가

Breaking Bad Season 5
어제 다 봤다. 시즌2까지는 좀 루즈했는데 시즌3에서 거스 밑으로 들어가면서 거스 카리스마에 여러 사건들이 긴장감이 붙어서 좋았음. 포스터 간지만 보면 월터가 일개 화학교사, 마약제조를 거쳐 패왕으로 거듭나려는것 같지만... 이제 거스없는 시장에 뛰어들어 군소세력다툼이 중심내용이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