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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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루리웹 기사들 중 관심 있는 거.

Welcome to the Emperia!|2013년 9월 24일

[TGS] 편히 죽을 수도 없는 '다크 소울 2' 체험기 데몬즈도 다크도 재미있었지. 소울 시리즈. 그지 같아. 그렇지만 하게 되겠지.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 한글판 플레이 동영상 지난 번 것을 제대로 못 즐겨서 이번엔 꼭 하고 싶구만. SCEK, '드래곤즈 크라운' 한글판 10월 4일 출시 오래 기다렸다. 이건 바로 사자.

how i met your mother

how i met your mother

Welcome to the Emperia!|2013년 8월 8일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미드. 시즌이 8까지 나왔다니 순식간에 보고 있다. 빅뱅이론이랑 다르지만 빅뱅이론 같이 보고 있는 미드. 아마도 빅뱅이론처럼 두고두고 계속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참 재미있다. 여기서 바니로 나오는 배우가 참 재미있다. 마치 빅뱅이론의 쉘든 같다. 심지어 성적 취향도 쉘든 배우랑 같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아직도 시즌 4까지밖에 못 봤다는거. 짱짱맨이다. *그나저나 애들한테 8년동안 엄마 이야기 하는데 엄마도 제대로 안나오는 거면 거의 학대 수준 아니야? ㅋㅋㅋ

몬스터 크라이 새로 얻은 카드들.

몬스터 크라이 새로 얻은 카드들.

Welcome to the Emperia!|2013년 7월 10일

새로 얻은 카드들. 그런데 어차피 쓰는 것은 3장밖에 안되니까 이 중 많은 카드들이 다 먹이로 갈아지게 되겠죠. 고민인 것은 능력치를 볼 것인가, 일러스트를 볼 것인가~ 인데, 역시 일러스트겠죠? 게임에 목숨 걸고 하는 것 아닌 이상 마음에 드는 카드들을 쓰는 것이 제 타입인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또 막상 쓰다보면 능력이 좋은 것들이 땡기는 것은 사실이에요. 에고. 아무튼 그러네요. 일러스트 멋져서 좋아요. *맞다. 현질 안해도 꾸준히 하니까 카드가 모이긴 하는 거 같아요. 워낙에 이런 저런 이유로 아이템을 뿌리는 게임이라... ㅋㅋ

확밀아 일지 130706

확밀아 일지 130706

Welcome to the Emperia!|2013년 7월 6일

기네비어 키라가 나왔어요. 별 생각 없었는데 키라 나오니까 다 모으고 싶네요. ㅎㅎㅎ 니무에는 앞으로 1장 남았습니다! 설렁설렁 확밀아 화이팅.

월드워Z

월드워Z

Welcome to the Emperia!|2013년 7월 6일

처음에 트레일러를 봤을 때부터 기다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엔하위키를 찾아보고 대략의 내용을 알아봤지요. 그리곤 영화이 내용이 소설과는 좀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뭐 그래도 브레드 피트를 믿으니까요. 재미있게 보려고 했고 또 재미있게 봤네요. 참 재미있었습니다. 보통의 좀비 영화랑은 많이 다른 거 같아요. 딱히 징그러운 장면도 없었구요. 좀비로 변할까? 하면서 서로 의심하고 막 그런 것도 별로 없었구요. 그냥 재난 영화 보는 느낌이었어요. 단지 그 재난이 이번엔 좀비였다~ 랄까요? 그래도 영화 마지막 부분에는 정말 숨막히는 느낌을 받았네요. 깜짝 튀어나오는 것을 참 싫어하기 때문에 마지막엔 정말 숨이 탁탁 막히는 압박에 참 싫기도 했지만 좋기도 했네요. 이거 후속작 나올까요? 흥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