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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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이션 킬 (2008)
오랜 시간에 걸쳐서 제너레이션 킬을 봤네요. 처음 보기 시작했을 때는 빠른 속도로 봤는데 마지막 화를 못 보겠더라고요. 왜인지는 잘 몰라요. 그저 안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끝을 결국은 봤어요. 밴드 오브 브라더스나 퍼시픽을 생각하고 봤다가 그것과는 다른 느낌에 처음엔 당황했어요. 그리고 나중엔 '이거 시트콤인가?' 이런 생각도 좀 들었구요. 뭐 그렇게 웃긴 것은 아니지만 상황이 어이없는 경우가 꽤 되더라구요. 여기서는 상사들이 왜 다 그모냥인지 모르겠어요. 바보들. 아이스맨이 짱이고 그~ 소대장? 아무튼 그 똑부러진 사람이 짱짱이에요. 듣기로는 그 사람이 꽤 크게 될 거라는데 (밴드 오브 브라더스처럼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뭐 아무튼요. 생각보다 짧게 끝났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어요

확밀아 일지 - 130627
니무에. 다 모아서 키우면 좀 괜찮은 카드인가? 이번에도 무난하게 키라풀돌. 요즘 루프 보상을 쉽게 얻을 수 있는게 마음에 든다. 아 글쎄 갈아먹였다니까능... 토르 이제 한 장인가 두 장인가 남았음. 켈피를 원하는게 아니야. 리온을 원해. 남캐니까 뭐... 풀돌할 일은 없지만 한 번 키워나볼까? 이 카드는 나머지를 언제 풀려나? 요즘 들어 생각하는 것인데, 카드의 능력치나 스킬 보다는 일러스트가 가장 중요한 거 같다.

스타 트랙 더 비기닝
스타트랙 다크니스를 보기 위해서 먼저 스타 트랙 더 비기닝을 봤다. 스타 트랙은 딱히 제대로 본 적은 없고 빅뱅이론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이 거의 전부였다. 내용은 거의 모르는데 엄청 친근한 시리즈. 그것이 스타 트랙이었다. 영화 참 재미있었다. 영상도 화려하고 내용도 재미있었다. 가장 재미있던 것은 스팍과 스팍. 더 이상 자세한 이야기는 스포일러가 될거니까 ... 영화를 보니까 스타트랙의 예전 시리즈들을 보고 싶어서 찾아보았다. 그랬더니 지금과는 많이 다른 영상을 극복하지 못 하고 포기하고 말았다. 조금 더 일찍 태어났으면 보고 자랐을까? 아니면, 지금 봐도 재미가 있으려나? 아무튼... 다크니스가 의정부 CGV에서 내려갔다. 목표로 했던 다크니스를 못 봐서 참 아쉽다. 어서 올레티비에서 서비스

확밀아, 130625
란슬롯은 대체 언제쯤 다 모을 수 있으려나.. 지난 번에 갈아먹였는데 ㅠㅠ 이쁘긴 하지만... 과금전사 안할거니까 그냥 액자가 되겠군요. 리온 나오는 기간이 되면 그 때 열심히 할랑가봉가~
![[확밀아] 130624](https://img.zoomtrend.com/2013/06/24/f0056296_51c7b0a048a1d.png)
[확밀아] 130624
이것은 뭐신가... 한장만 더 나오면 된다! 키라 나왔다~ 처음 해본 인자전. 되게 신경쓰이고 어려웠음. 은근히 쉽게 모았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