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ry.lab

포스트: 1520|https://eggy.egloos.com
Sources

Posts

1520 posts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6부 - 히에이잔 엔랴쿠지(2/2)

eggry.lab|2019년 1월 30일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2부 - 오사카 성 공원, 나카노시마로 가는 길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3부 - 오사카 동양 도자기 박물관,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4부 -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5부 - 나라마치(1)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6부 - 나라마치(2), 간고지, 코후쿠지, 카스가타이샤 2018.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5부 - 히에이잔 엔랴쿠지(1/2)

eggry.lab|2019년 1월 27일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2부 - 오사카 성 공원, 나카노시마로 가는 길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3부 - 오사카 동양 도자기 박물관,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4부 - 시텐노지, 하루카스 300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5부 - 나라마치(1)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6부 - 나라마치(2), 간고지, 코후쿠지, 카스가타이샤 2018.

올림푸스 데이 구경 - E-M1X와 올림푸스의 장래

eggry.lab|2019년 1월 27일

요즘은 유튜버들이 워낙 경쟁도 치열하고 기종들이 미리 지급되는지라 왠만한 건 유튜브 만으로 충분히 파악할 정도지만 그래도 나갈 일이 있었던 김에 올림푸스 데이 다녀왔습니다. 강남역 인근의 빌딩 지하에 있는 모나코스페이스라는 곳에서 이뤄졌습니다. 어제는 실질적으로 프레스데이로써, 올림푸스 기종 보유자들을 상대로 사전신청 및 추첨으로 제한참가 하는 형식이었고, 오늘은 그냥 일반공개라서 아무나 와도 됐습니다. 화제성이 별로 없어서인지 아마 사람은 어제가 훨씬 많았지 싶습니다. E-M1X의 포지셔닝이 올림푸스, 그리고 마이크로포서드 유저들이 시급하게 원하는 것과 좀 동떨어진 탓에, 개발자 간담회까지 있었던 어제 분위기는 영 아니었다고 여러 분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뭐 E-M5랑 E-M1 처음 나올 때의

일상 속 시그마 렌즈 체험 후기(시그마 40mm f1.4 Art)

eggry.lab|2019년 1월 25일

시그마의 수입처인 세기 P&C에서 진행하는 체험 이벤트입니다. 사진 촬영 할 거리가 있을 법한 장소(주로 공원 같은 곳이더군요)에서 렌즈를 일정 시간 렌탈해주고 반납한 뒤 후기 쓰는 행사입니다. 이번엔 서울식물원이었는데 서울식물원에 관심도 있고 시그마 40mm f1.4 아트 렌즈도 관심 있어서 신청했네요. 금요일 낮으로 신청해서 그런지 쉽게 당첨되고 갔습니다. 서울식물원. 위성으로 주차장 입구가 어딘지 알아보려 했는데 위성사진이 공사판으로 나오더군요; 알고보니 작년 10월에 개장, 개장하기는 했는데 아직 식물들이 충분히 생장하지 못 한 상태라 좀 어수선하고 썰렁한 분위기라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직은 무료입장입니다. 건물 외관은 멋지구리한데 생각보다 규모가 작습니다. 현재

올림푸스 E-M1X 발표

eggry.lab|2019년 1월 24일

올림푸스의 새 플래그십, E-M1X가 발표됐습니다. 가격은 3000달러, 출시는 2월입니다. 가성비라는 측면에서는 이 제품은 확실히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단순히 마이크로포서드인데 비싸다거나 크다거나 하는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망원렌즈를 쓰기 위한 세로그립 일체형, 스포츠 촬영 기종은 판형과 무관하게 결국 이런 크기와 무게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바디나 렌즈나 캐논, 니콘의 일체형보다는 더 작고 가볍긴 합니다. 그정도 차이가 유의미한지 아닌지는 개인의 판단 영역이죠. 개인적으로 E-M1X에서 가장 실망한 건 부품의 단가 절감입니다. 이건 마포 역사상 가장 비싸고, 크고, 무겁고, 그리고 강력하기 위해 태어난 카메라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부분에서 단순히 능력 부족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