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r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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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007 스카이폴 트레일러
카지노로얄에서 신시대를 꿈꾸었으나 퀀텀 오브 솔라스로 스러진 꿈이여... 이번에 제대로 안 하면 그냥 Q의 장난감이 설치던 때로 돌아갔음 싶음.

티리엘 특집(?)
기억을 잃은 떨어진 흑형 나의 정체성을 깨달았다 그랬다 나는 천사였던 것이다! 천상으로 가야지.....는 훼이크고 날개 없어서 못 감ㅋ 겁에 질린 소녀를 노리는 흑형 디아3에선 그냥 문따기 셔틀 문 따고 괴물 나오니깐 후딱 뒤로 숨음 야........ 이 녀석이 티리엘 부관이던 놈이 타락한 거랜다 "그를 차마 내 손으로 벨 수 없소."...가 아니라 왜 등돌리는건데. 어쨌든 문따기 말곤 쓸모가 없는 티리엘 티리엘 분신술 쓰는 중 근데 고생은 내가 다했는데 포상은 티리엘만 받은 거

디아블로3 클리어
좌우로 열심히 피해야하는 벨리알....이라던데 난 단순무식해서 그런 거 없고 타격+체력회복+연타속도 상승으로 그냥 열심히 때림 죽기는 제일 화려하게 죽는 듯 공성전 잡몹 많아서 짜증낭... 대충 최종버전에 근접한 상태. 음 이제 폼이 좀 나는군. 우리야!!! 버서커 모드. 한번 써보고 안 썼음. 선조소환이 더 재밌음. 이게 최종버전. 푸스로다!! 데미지 입는 검은바닥 만드는 게 짜증났던 아즈모단 공짜로 천상여행 똥폼 잡다가 관광당하는 임페리우스. 게임 내내 굴욕의 상징. 아으 천상도 디럽게 넓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