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잃은 떨어진 흑형 나의 정체성을 깨달았다 그랬다 나는 천사였던 것이다! 천상으로 가야지.....는 훼이크고 날개 없어서 못 감ㅋ 겁에 질린 소녀를 노리는 흑형 디아3에선 그냥 문따기 셔틀 문 따고 괴물 나오니깐 후딱 뒤로 숨음 야........ 이 녀석이 티리엘 부관이던 놈이 타락한 거랜다 "그를 차마 내 손으로 벨 수 없소."...가 아니라 왜 등돌리는건데. 어쨌든 문따기 말곤 쓸모가 없는 티리엘 티리엘 분신술 쓰는 중 근데 고생은 내가 다했는데 포상은 티리엘만 받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