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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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U-511 파밍에 관하여

[칸코레] U-511 파밍에 관하여

이번 이벤트의 신규함은 5척이지만 이외에도 많은 레어 칸무스들이 드랍 테이블에 등장합니다 대충 눈에 들어오는 레어함들을 꼽아보면 E-1-I 포인트에서 드랍되는 양륙함 아키츠마루, 보급함 하야스이가 있고 E-2-F에서 드랍되는 방공구축함 아키츠키, 테루즈키(테루즈키는 I에서도 드랍)와 보스전에서 연습순양함 카시마가, E-3-D,F,H에서 각각 드랍이 확인된 U-511, E-4 보스전에서는 경순양함 사카와와 운류가 드랍됩니다 E-5-L에서 아마기와 리토리오가 나오고 보스전에서는 로마와 아카시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E-6 보스전에서 그라프체펠린과 아키츠키, 오요도 등이, E-7는 K 마스에서 아키츠시마 드랍 소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매우 풍성해보이는 이 드랍테이블은 될놈될 법칙

[W.o.WS] 오늘 미항모가 흥하는데!

[W.o.WS] 오늘 미항모가 흥하는데!

하지만 항공기 격추 미션 같은게 나오지 않는한 다시 건드리지 않겠지 항모 레알 피곤... =_=

[칸코레] 축 오야시오 취역

[칸코레] 축 오야시오 취역

오늘도 일일 임무를 끝내고 반복적인 파밍 작업에 들어갔는데 E-6-L 마스 4번째 들어갔을 때에 드디어 떨어졌습니다 갑 난이도는 E-6 파밍이 진리인 거 같네요 어예 이로써 이번 이벤트의 신규 칸무스를 모두 영입하는데 성공- 자원이 완전히 마르기 전에 나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는 레알 서브 미션이라고 할 수 있는 U-511 파밍만 하면...!! 그나마 E-3는 수뢰전대 중심의 편성이니 지금보다 좀 더 저렴하게 자원을 들여가면서 할 수 있겠죠 오야시오의 드랍 확률이 올라갔다는 공식의 트윗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패치 이전에 자원 10만을 들여도 안 나온다는 소리가 왕왕 있었는데 일단 S 승리를 해서 드랍이 없었던 적이 없고, 비교적 적은 시도로 얻었으니 말이죠 혹시 모

[W.o.WS] 미국 전함 8티어 노스캐롤라이나

[W.o.WS] 미국 전함 8티어 노스캐롤라이나

미국 전함 트리의 첫 신형 고속전함인 노스캐롤라이나는 기존 미국 전함들의 특징인 '짧은 사거리 + 느린 속력'이라는 느낌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긴 사정범위와 빠른 속력으로 전장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활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동안 이런 역할은 주로 공고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전함 트리가 해왔었는데 8티어부터는 미국 전함도 순양함들과 같은 시간대에 전장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죠 따라서 원래대로라면 8탑방에서는 무쌍을 찍어야 정상일텐데... 미국전함이 일방적으로 어드밴티지를 얻는 것이 못마땅했는지 워게이가 심술을 부려놓았습니다(...) 20km를 넘게 날아가는 철갑탄의 포구초속이 700m/sec... 그것도 고각으로 떨어지는 포탄인지라 원거리에 있는 목표물을 리드하기가 굉

[칸코레] 오야시오 파밍에 관하여

[칸코레] 오야시오 파밍에 관하여

이번 이벤트에는 오리지널 칸무스가 5척 뿐이고, 그 가운데 둘만 드랍 한정 칸무스인데 둘 중 어느 칸무스도 획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E-7 보스전 A 승리 이상의 전적에만 출현하는 하루카제와 E-6 L마스, E-7 D마스에서 S 승리 이상 달성해야만 출현하는 오야시오는 지금도 많은 제독들의 자원을 빨아들이면서 선망과 동시에 어그로(...)를 끌고 있죠 -_-;; 그나마 하루카제는 해역 돌파를 위해 E-7을 공략하는 도중 얻었다는 소식이 종종 들려오지만 이 오야시오는 아주 운이 좋지 않은 이상 따로 파밍 계획을 세워서 얻으러 가야 합니다 E-6와 E-7 가운데 어느 곳을 택해야 하느냐...의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일단 정리를- 1. E-6 L 마스 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