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Posts
1468 posts![[칸코레] 11시 점검인줄 알았는데!](https://img.zoomtrend.com/2015/12/29/a0056931_5681f057f1263.jpg)
[칸코레] 11시 점검인줄 알았는데!
오늘은 특이하게 정오에 점검 -_-;; 잠깐 신경 못 쓴 사이에 11시가 넘어서 깜짝 놀랐는데 게임이 계속 접속이 돼서 으잉? 하고 있던 참(...) 마미야 신년 장식은 무사히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재료 32개 임무가 생각보다 빡빡하던- 요 며칠 다른 임무는 모두 재껴두고 1-4만 줄창 돌아서 어제 겨우 완성 -_-;; 견시원 2, 탐조등 2, 대형 탐조등 1 세팅으로 갔는데 1-4 보스전에서 재료 회수율이 70% 정도 되는 거 같았습니다...만 일단 1-4가 보스전 진입 확률이 높긴 하지만 1/4 정도는 밑으로 새버리고 생각보다 항공전에서 피해가 심각하더군요 전 1, 공 1, 중순 2, 뇌순 2의 구성이었는데 진심 대공컷인 멤버를 하나 들여놓을까 고민하게 되던 =_=;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2/28/a0056931_56811a3178f8f.jpg)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
...는 적당히 무난한 7티어 중순양함 -ㅅ-;; 워낙에 같은 티어인 펜사콜라, 묘코 등이 전부 미묘한 성능인지라 요크의 단점이 그리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거<- 주포 구경이 올라가면서 포탑 선회 속도와 재장전이 느려지는 건 당연한 일이니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사통장치를 올려야 본래 최대 사거리가 나옵니다만 7티어 정도 되니까 요구하는 경험치가 14000씩이나 돼서 어차피 발암이라는데 그냥 타자! 하고 첫 라운드를 뛰고 왔는데 오션맵 같이 장애물이 전혀 없는 지형만 아니라면 기본 사거리로도 어떻게 됩니다 아니 애당초 최대 사거리 부근에서 쏘는 주포는 잘 맞지도 않으니까 명중률은 이쪽이 훨 나은듯 -ㅅ-;; 화재 유발 확률이 12%라서 고폭탄 효과도 좋고... 발암이라고
![[W.o.WS] 첫 크라켄 언리쉬드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12/25/a0056931_567c24fe46bb6.jpg)
[W.o.WS] 첫 크라켄 언리쉬드 획득
월탱의 탑건과 같은 개념의 훈장이 워쉽에 추가되었습니다 이름하여 '크라켄 언리쉬드'- 한 라운드에 5킬을 달성하면 얻을 수 있는 훈장인데 기분상 6킬은 꽤 어려웠지만 5킬 정도는 관통만 잘 떠도 종종 달성하던 스코어라서 월탱보다는 잘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상으로 주는 신호기 효과가 전투에서 얻는 경험치 +50%인데 언제 480장이 넘게 모았던거냐 -ㅅ-;; 신호기는 있어도 거의 쓰질 않아서 그냥 컬렉션으로 두게 될 거 같네요 티어업 하는 애들에게 좀 달아둘까...
![[W.o.WS] 워쉽이 월탱보다 나은 점](https://img.zoomtrend.com/2015/12/23/a0056931_567aaf0f3db37.jpg)
[W.o.WS] 워쉽이 월탱보다 나은 점
워쉽과 월탱은 표면상으로는 배틀티어 차이가 똑같은 2티어로 잡히는데... 워쉽은 실제 게임 안에서 티어간의 격차를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항공모함 정도 뿐이지 나머지 함종들은 티어 차이가 나도 어떻게든 됩니다 어떻게든 숨어 다니면서 불을 지르던가 어뢰를 맞추던가 하면서 하위 티어가 상위 티어를 격침시키는 경우는 흔하게 보이죠 반면에 월탱은 2티어 정도 차이가 나면 상당히 난감해집니다 주포 성능과 장갑에 따라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해지다보니 라인을 가도 할 일이 없으니까 숫제 게임을 던져버리는 유저도 심심치 않게 나오죠 월탱에서는 최고 티어 정도가 아니면 게임을 캐리하기가 힘든데 워쉽은 무엇을 탔고 얼마나 상성이 맞느냐에 따라서 하위 티어로도 충분히 캐리가 가능합니다
![[Girls und Panzer] 극장판 ED 'piece of youth' by choucho](https://img.zoomtrend.com/2015/12/22/a0056931_567954f82fc16.jpg)
[Girls und Panzer] 극장판 ED 'piece of youth' by choucho
걸판 극장판의 엔딩 테마인 쵸우쵸씨의 'piece of youth'입니다 숏클립에서는 전반부밖에 들을 수 없으나... 노래 자체의 아름다움은 충분히 전해진다고 생각되네요 ...이 노래가 영화 막바지에 흐를 때 진짜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이... 특히 노래가 끝날 때 화면에 보이는 학원함의 모습은 뭉클하기까지 합니다 그냥 좋아서 숙소에 돌아와서 바로 아이튠즈로 지르고 여적지 수 십번 반복하면서 듣는 중... ;ㅅ; 아 극장 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