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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노고단140605
만복대에서 내려와 식사를 하고 바로 노고단으로 출발했다. 안개가 개면서 좋은 경치가 있을까 정신없이 올랐는데 아뿔사 노고단정상은 열시부터 개방한단다...ㅠㅠ 다시 정령치로 해서 육모정과 춘향묘를 구경하며 내려왔다.

만복대에서 내려와 식사를 하고 바로 노고단으로 출발했다. 안개가 개면서 좋은 경치가 있을까 정신없이 올랐는데 아뿔사 노고단정상은 열시부터 개방한단다...ㅠㅠ 다시 정령치로 해서 육모정과 춘향묘를 구경하며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