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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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 안보고 기사쓰는 기자... ㅡ.ㅡ;; 헐이다..
아, 아무리 개념없는 기자들 많다지만... 팩트만을 전하면 되는 축구기사에서 발로 넣을골을 헤딩슛으로 넣었다고 하질 않나, 누가 봐도 아스날이 압도한 경기를 맨시티가 압도했다고 하질 않나.. 이거 이쯤되면 막하자는거죠? [예문1] 박주영, 헤딩골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골 작렬 박주영이 셀타비고 진출후 헤타페전에서 데뷔골을 넣었는데, 아시다시피 헤딩이 아닌 오른발슛이었죠? ㅋㅋ 근데 제목에 대놓고 헤딩슛 개드립... [예문2] 맨시티-아스널, 치열한 공방 끝에 1-1 무승부 아스널이 비긴게 아까운 경기였는데, 맨시티가 더 아까웠다고 개드립..어제 경기는 확실히 아스널쪽이 더 나았는데;; 게다가 맨시티 홈이었음. 이거 정말.. 이 기사쓰는 기자라는 사람;;; 경기 안본거에요!! 경기도 안보고 기사를 쓰
![[펌] 성남팬들을 위한 아이폰5(?)](https://img.zoomtrend.com/2012/09/20/e0041802_505a6bdbe0c30.jpg)

깨알같은 K리그 팬들의 걱정리스트..
싸월에서 가져온~K리그팬들의 깨알같은 걱정리스트 입니당...(본문이랑 댓글에 있는거 정리해봤습니다)흐흐.. 보면서 웃픈현실에 안습 ㅠㅠㅠㅠ음.. 사실적인것도 있고, 재밌는 것도 있네요~혹시 빠진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나요? 여튼 아래는 K리그팬들의 걱정리스트 1. 국대경기력 나쁘면,, 엄한 K리그로 불똥 튈까봐 걱정 (잘하면,, 유럽나간 선수들 덕분이라는 평가에 배아픔 ) 2. 내팀이 연고이전 할까봐 걱정 3. 내팀이 2부로 강등될까봐 걱정 4. 승강제 파토날까봐 걱정 5. 2부에 참가팀 없다고 걱정 6. 상무가 아마간다고 걱정 7. 내팀 선수들 다칠까봐 걱정 8. 중계없어서 걱정 9. 관중없어서 걱정 10. 호우나 태풍등의 날씨까지 걱정 ( 3월,12월의 혹한도 매시즌 걱정이었음
![[K리그 31R] 전북vs제주, 승점 3점으로 만족해!](https://img.zoomtrend.com/2012/09/17/e0041802_5055f19258852.jpg)
[K리그 31R] 전북vs제주, 승점 3점으로 만족해!
사실 이번경기는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경기(중계)를 골장면만 봤네요. 사실 제주 원정에다가, 비까지 오는 수중전이고.. 주축인 이동국과 에닝요가 결장했기에.. 좋은 결과 혹은 내용을 바라진 않았지요. 그냥 드는 생각에 '지지는 않았으면..' 했는데... 최근 제주가 성적이 난리자나요? 근 10경기동안 승리가 없는걸로 아는데.. 측은한 생각은 들면서도, 전북이 희생양이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욕심도 들었더랬죠~ㅋ 결국엔 레오나르도의 행운의 프리킥골로 1:0 승리! 이번 스플릿을 통한 우승 향방은 딱봐도 서울이랑 맞대결에서 나올것 같은데... 10월말과 11월말에 각각 있을 경기가 가장 중요하네요. 이흥실 감독님이 이야기한 부분도 그렇고 뭐 승점 5점차이는 어차피 수원이 서울 잡아줄테니까..

주말이 기다려지는 드라마 <메이퀸>
아역배우들부터가 연기가 왠지 남달라서..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 드라마 보면 볼수록 재밌어지네요. 뭐 드라마의 뻔한 소재인 출생의 비밀, 재벌가 이야기, 주연들간의 얽혀있는 삼각관계 등등이 내포되어 있지만 드라마 보면서 자꾸 시계만 보게 되는데요. 아역으로 나온 김유정에 비해.. (오히려 성인연기자인) 한지혜의 연기력에 사람들이 걱정하는것 같았는데.. 전혀 연기력에 문제 안보이던데 말이죠? 나름 싱크로율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어색한 느낌은 전혀 없네요 ㅋ 다만 계모로 나온 금보라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갑자기 순한사람이 되버렸네요. 이제는 혜주편이 되버린듯한 뉘앙스? 김재원은 참 남자가 봐도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인데, 역시나 내마들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도 내마들과 비슷한 느낌은 지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