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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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파전 그리고 더베이101
부산을 가긴 했지만, 동래파전집을 찾은 것은 처음이었다.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동래파전거리가 있네? 오호~ 역시 유명한 먹거리촌에는 **거리가 꼭 있던데...여기도 얼마나 많은 가게들이 있길래 동래파전거리일까? 를 기대하고 간 곳엔...단 두개의 파전집만이 자리를 지키며, 명맥을 이으고 있어서.. 살짝쿵 아쉬움이 있었다....나중에 택시를 타고 해운대를 넘어가면서 기사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예전엔 찾는 사람이 많았지만지금은 가게들이 다 망해서 몇 군데 없다고 하시더라..... 그래도 갔으니 먹어야지 동래파전! 우리가 간 곳은 '동래할매파전' 인데.... 가게가 꽤 럭셔리했고,파전은 서민의 음식이라고 생각했으나, 가격은 서민적이지 않았지 ㅋㅋㅋㅋ근데 나름 좋은재료를 쓰고, 맛있어서 후회는 전혀 없었다...
![['16 TOKYO] ⓟ Epilogue - 도쿄에서 못다한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6/09/17/e0041802_57dcd33797670.jpg)
['16 TOKYO] ⓟ Epilogue - 도쿄에서 못다한 이야기
※ 이번편은 도쿄여행기 마지막편으로 에필로그 입니다. 여행기중에 짧거나 혹은 별거 아닌것 같아서 빼먹은 소소한 이야기 위주로 풀어가는 에필로그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아무생각없이 켜니, 어디선가 많이 본 곳이 소개되고 있더라고요? 어라? 저기 분명히.....둘째날 갔었던 에노시마역이네요? 궁금해서 무얼 소개하는건지 좀 더 보니까... 역시나 에노덴을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뭔가 어제(그니까 TV를 켠날은 세번째날)가 본 곳이 TV에 나오니까 뭔가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삿포로 놀러갔을때도 노보리베츠 갔다오고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에 TV켰는데 노보리베츠가 드라마의 배경이더라고요? ㅎㅎㅎ 신기신기... 근데 이번에도 또 한번 요런 소소한 일
![[영화한줄평] 밀정 - 아군 속 숨겨진 밀정을 찾아라!](https://img.zoomtrend.com/2016/09/08/e0041802_57d15694df45c.jpg)
[영화한줄평] 밀정 - 아군 속 숨겨진 밀정을 찾아라!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 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16 TOKYO] ⓞ 오미야에서 나카무라 순스케의 인기를 보다!](https://img.zoomtrend.com/2016/09/07/e0041802_57d00ee3682ca.jpg)
['16 TOKYO] ⓞ 오미야에서 나카무라 순스케의 인기를 보다!
※ J리그 관람기라 여행이야기지만 스포츠로 밸리 발행합니다 ^^ 오미야의 클럽샵 구경을 마치고 홈구장인 'NACK5 STADIUM(넥파이브 스타디움)'으로 이동합니다. 공원안에 있는 경기장이라서 그런지 무언가 한가로운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었어요. 기억에 경기시간 1시간반전이었는데요. 경기장에 들어가있는 사람도 많았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았죠. 우선 인터넷을 통해 예매한 티켓을 받아야 했으므로 티켓박스로 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어딘지 몰라서 좀 해맸지만 이내 잘 찾았죠 ㅋㅋ요건 받은 티켓. 깔끔하죠? 지정석이었고, 가격은 3100 엔 입니다.현장 판매를 하지 않을 정도로 오늘 경기의 티켓은 매진 입니다.살짝 경기장 주변을 둘러봤는데요. 오미야측 입구 반대편

한중전, 3-2로 이겼지만…찝찝하다.
애초에 사실 질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고, 안했고, 할 수 없었다.왜냐? 중국.. 얘네 2002년 월드컵 이후로 월드컵 최종예선에 한 번도 못올라온...쉽게 이야기하면 아시아국가중에서 국대 수준은 TOP10 도 못드는 이, 삼류 수준 밖에 안됐단 말이지...근데!! 3-0 까지는 좋았는데.. 왜 빙신같이 2골을 먹어서....... 중국본심 "한국, 생각보다 약했다" 이런 개소리를 들어야 하냐고!! 어우.. 이건 밀린게 아니라 스스로 자멸한거다.. 결국엔 쟤네들 자신감만 늘려준 샘인데.. 3-0 으로 지던 놈들이, 점유율이고, 개인기고 하나도 우릴 넘어서지 못한 놈들이... 저런 이야기를 지껄이는게 기분이 진짜 더럽다고!! 갓틸레케라고 불리는 슈틸리케 감독의 능력이 나쁘다곤 하지 않는데.. 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