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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4D
18,000원 본전은 제대로 뽑아요~! 어쩐지 주말에는 자리 구하기가 힘들더라니. 소설도 안 읽었고, 기대를 워낙 안 하고 봤는데, 이렇게 제대로 바다조난체험을 하다니, 몰입감이 퐉-! 3D영상이 영화 첨부터 끝까지 살아있던 건 '아바타' 이후 첨이다. 특히 오프닝의 동물 3D는 다큐멘터리처럼 생생~ 내용도 나름 좋지만, 영상 예쁜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그러나 영화 시작 30분 뒤로 자는 사람(ex.우리 엄니-.-)과 바다보면 멀미나는 사람에겐 비추-

할로윈이 머기에
내가 하는 게임들은 할로윈이 다가오면, 기다렸다는듯이 이벤트를 하고 한정템을 마구마구 푼다ㅠ 1. Rule the sky 배경부터 어둡다. 그리고 딱 7일한정, 것도 캐시로만 팔있던 문제의 건물 달둥지나무! 현금 환산하면 대충 17,600원. 룰스를 같이하는 유일한 실친님이, 자기 생일선물로 저 건물 사달라고 막 졸랐다. 친구는 보라색을 좋아해~ 덩달아 나도 삘꽂혀서, 내꺼까지 사느라 거의 5만원어치 별값을 내버렸다. 허허 이런...; 귀하신 달둥지는 그 실친에게 고정줬다. 걔의 달나무는 내 고정^^ (나름 신경쓴 데코라오...) 물론 달둥지만 산 건 아니고, 이전부터 노리던 뽀로로 비행장도 샀다. 이거도 오직 캐시로만 건설가능한 비싸신 몸이다. 그

주로하는 폰게임
출근길 전철에서 가장 잘 보이는 게임은 애니팡, 캔디팡이지만, 나에게 Best는 '룰더스카이'.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드디어 목표했던 섬을 만들었다~ 야옹선생님이 반겨주는 내 섬~ 근데 40만골드+3시간 고생에 비해서 참 단순해보인다; 원래 야옹선생님이 좀 단순하게 생겼지만... 58렙찍었을 무렵, 만렙 제한기준이 60에서 70으로 풀려서 다시 렙업의 길을 가게 되었다. 현재는 59렙. 이제는 렙업보단 돈벌이에 더 관심가지만. 렙이 아무리 높아도 돈 없으면 예쁜 새건물을 지을 수 없다ㅠ 룰더스카이에 비해선 상당히 덜 신경 쓴 '타이니팜'.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새 목표 40렙은 넘겼다. 이 겜은 사실 렙업에 별 의미가 없다; 친구를 굳이 늘릴 필요도 없구- 타이니팜은 그래도 퀘스트를 이용해서 정리

이제서야 빠져버린 냥코센세 = 야옹선생
* 내가 뽑은 애니 최고의 명장면! 2기 6화의 5분~5분 30초를 몇번이나 봤는지^^ 6월말 헌책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나츠메 우인장 1, 2권. 첨엔 재미없어보여서 뒷권 안 사려했는데, 웬일 자세히 보다보니 따스하고 잼있어서 결국 한큐에 13권과 팬북까지 새책으로 다 질렀다. 좀만 빨리 샀어도 공들인 응모권 엽서를 보냈을텐데ㅠ 요 오동통하고 못생긴 구여움이 빛나는 야옹선생이 없었다면 난 이 만화를 안 샀으리라. 툴툴대면서도 항상 나츠메를 지켜주는 성격도 맘에 든다~ 은혼과 오노 나츠메의 만화에 이어 중독되었다! 귀차니즘으로 안 보던 애니까지 어플받아가며 게임포기해가며 간신히 2기 11화까지 정주행 완료! 애니보려고 폰요금 추가한 건 부차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