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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낚시 마스터

[마비노기]낚시 마스터

빈 페이지|2014년 5월 26일

‎2013‎년 ‎12‎월 ‎1‎일 ‎일요일, ‏‎오후 5:06:55 에 낚시 마스터 달성~ 그러나 지금도 낚시는 계속 된다! - 신문 기사 스크랩 글만 올리긴 뭐해서, 드디어 마비노기 스샷 하나 올림. * 낚시 경험담 * 1. 저랭크 일땐 페트라 어선 낚시가 최고! 대충 5랭크까지는 랭업 가능했던 거로 기억한다. 어선을 자력으로 타려면, 벨파와 카브를 왕복하는 배를 10번타서 얻는 '선원 지망생' 타이틀을 달아야 한다. 2. 낚시왕 타이틀은 2랭크일 때 얻었다. 그 후 마스터 수련까지 카브항구에서 살았다. 스크롤 수련은 여기가 좋다! 얼음낚시는 중간에 메워져서 별로... 3. 낚시로 얻은 최고 득템은, 이벤템 제외하면 '범죄용 복면'이었다-.,-

[퍼즐앤드래곤] 악마 이벤트 후기

[퍼즐앤드래곤] 악마 이벤트 후기

빈 페이지|2013년 6월 9일

5.31.(금) ~ 6.7.(금) 열린 악마 이벤트. 갓페스와 법석 증정, 요일던전 드랍율 2배, 스킬업 성공률 2배도 좋지만! 매일 앙케이트 던전 포함 스페셜 &강림 던전이 1개씩 열리는 게 최고였다. 노린 건 포링 탑, 어둠마검이 나오는 앙케이트1, 그리고 헤라 강림~~ 2시간에 걸쳐서, 헤라를 얻긴 했는데... 저 여신님의 값은 2번 도전에 마법석 36개, 현금 약 27,000원! 가챠에 돈 안 쓰고 꾹 참은 내가, 컨티뉴용으로 저렇게 현질하다니ㅜ 이제 난 레알 무과금 아닌 소과금 유저네 꺼이꺼이... 담달 카드값을 생각함 아아- 정말 저만한 값어치하는지는 내가 함 키우고 판단하겄으! 헤라돌 때의 파티. 프랜은 91렙 각성 오딘인데, 이 파티 비추에요!!! 스킬

[퍼즐앤드래곤] 100일 연속 출석 기념

[퍼즐앤드래곤] 100일 연속 출석 기념

빈 페이지|2013년 5월 18일

큰 컴퓨터의 게임은 못 들어가도, 내 손안의 컴퓨터 게임에는 매일 들어간다. 100일 연속 출석하면 캐시화폐인 마법석을 10개나 주는구나 오호~ 그럼 150일이나 200일째에는!? 마법석이 널널해도, 5월18일 오늘 열리는 갓페스티벌은 취향 아니라서, 법석 안 쓰고 모셔놓는다. 소과금(1만원 정도 결제?)의 위엄... 몬스터가 정말 적은데도 잘 안 키웠다는 것이 문제ㅠ 고대의 용기사와 같이 하는 용팟, 마왕 뱀파이어로드와 함께하는 어둠팟 위주로 사냥. * 목표: 최종은 주력 몬스터들을 모조리 다 만렙, 진화하기 * 1. 불: 5성 에키드나에 +알 다 먹여주고- 최소 50렙까지는 달성하기. 그리고 불시작용을 6성으로, 불사조 기사를 5성으로 진화하기. 2. 물: 물칼라용을 5성으로 진화하기. 그리고

[2013] 빨간머리 앤 : 그린게이블로 가는 길 (더빙)

[2013] 빨간머리 앤 : 그린게이블로 가는 길 (더빙)

빈 페이지|2013년 2월 4일

- 2013.02.02.(토) 19:50-21:30 신촌 필름포럼에서 혼자 봄. - 배경! 배경! 배경이 진짜 예쁘다~ 잘 그린 유화 풍경화들을 쭉 감상한 기분. 이것이 진짜 손맛나는 애니임^^ - 유치원생 아니면 초등학생 때 tv로 빨간머리 앤을 봤기에, 추억을 돋기 위해서 일부러 더빙 선택. 그런데 앤이 생각보다 엄청 재잘재잘하니까 우리말로 듣길 잘했다. 노래는 일본어지만. - 보다보니 앤의 특이한 습관들과, 다른 등장인물들과 이야기가 새록새록 떠올랐다. 하지만 다이아나와 한국어판 주제곡은 끝내 안 나와서 아쉬웠다. - 코미디가 아닌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던 건, 앤이 사랑스러웠기 때문이다. 앤은 시끄럽지만, 엉뚱하고 재밌고 솔직하고 강한 아이다. * 처음 가본 필름포럼 소감 * 1.

프랑켄위니 DVD + @

프랑켄위니 DVD + @

빈 페이지|2013년 1월 24일

모처럼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 갔더니 작년 11월?쯤 개봉했던 팀 버튼 감독의 흑백 애니메이션인 프랑켄위니 DVD가 떡!하고 나와있었다~ 온라인으로 사면 2만원 약간 넘지만, 요 책! 때문에 2만2천원에 바로 질렀다. DVD 개봉샷. 종이도 dvd도 1장씩만 달랑 있다. 문제의 책에는 캐릭터 소개 외에 영화 장면을 이용해, 종이 게임이 대부분. 언어는 전부 영어..; 내용을 보곤 약간 아쉬웠는데, 그건 스위니토드 DVD 살 때, 받은 책과 비교되서다. 두 영화의 관람층과 장르의 차이가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이 책에는 팀 버튼의 오리지널 그림과 음악, 의상 설정도 조금씩 실려있다. 이거도 전부 영어지만, 영화 자료가 더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