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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하는 폰게임
출근길 전철에서 가장 잘 보이는 게임은 애니팡, 캔디팡이지만, 나에게 Best는 '룰더스카이'.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드디어 목표했던 섬을 만들었다~ 야옹선생님이 반겨주는 내 섬~ 근데 40만골드+3시간 고생에 비해서 참 단순해보인다; 원래 야옹선생님이 좀 단순하게 생겼지만... 58렙찍었을 무렵, 만렙 제한기준이 60에서 70으로 풀려서 다시 렙업의 길을 가게 되었다. 현재는 59렙. 이제는 렙업보단 돈벌이에 더 관심가지만. 렙이 아무리 높아도 돈 없으면 예쁜 새건물을 지을 수 없다ㅠ 룰더스카이에 비해선 상당히 덜 신경 쓴 '타이니팜'.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새 목표 40렙은 넘겼다. 이 겜은 사실 렙업에 별 의미가 없다; 친구를 굳이 늘릴 필요도 없구- 타이니팜은 그래도 퀘스트를 이용해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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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마비노기] 외 다른 폰 게임 기록](https://img.zoomtrend.com/2015/08/23/d0129695_55d91604afd04.jpg)
[마비노기] 외 다른 폰 게임 기록
* 마비노기 * - 2015. 8. 20.(목) 대규모 패치하면서, 로그인 화면이 바뀌었다. 예뻐서 찰칵!물론 퀘스트는 하지 않았다... - 이벤트와 상관없이 용키는 악기연주 마스터를 위한 수련을 하고, - 캐시백 이벤트로 받은 넥슨캐시로 모처럼 뽑기를 해보았으나, 역시 망했다고... * 타이니팜 * -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이 게임을 하기에, 나도 옛생각 나서 다시 깔았는데...1주일 만에 지겨워서 다시 접었다; 일일이 클릭하는 거 너무 귀찮고 요구하는 건 많고 재미없다! * 네코아츠메 * - 고양이들의 표정처럼 참 느릿하고 여유롭다. 그리고 귀엽다^^ - 2015. 8. 22.(토) 금멸치 180개 써서 공간 확장! 드디어 방안에도 고양이를 들일 수 있다~기념으로 은멸치 500개 짜리 캣타

근처에 럭키가이가 있소
타팜의 뽑기운을 몬길이 몰아 쓰고 있는 느낌적인 느낌... 그래도 차라리 몰아서 잘 터지니까 좋다. 둘 다 평타치는 것보다야... ☞☜ 하지만 붉은 사슴 20번 교배할 동안 가을 사슴 한 마리가 안 나왔음. 그냥 맨땅에 헤딩할 때보다 이렇게 내가 몇 번 교배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 제대로 삽질하는 기분. 요새 타팜 서버가 상태가 안 좋은지 접속이 불안하다. 짜증-_- 몬길에서 하도 빌빌거려서 벽돌이를 업글했더니 이번엔 타팜이 난리침. 몬길도 채팅창 켜면 꺼짐-_- 그래도 무대에서 렉 걸리던 건 나아졌으니까... 라고는 해도 왜 꺼지냐 이 쟛샤ㅠㅠㅠㅠ

왠지 이런 거 좋아함
가진 돈이 딱 11,111,111골드인 거 ㅋㅋㅋㅋㅋ 어쩌다 저렇게 됐누. 하지만 지금은 해적통 지르고 황금배 사는 바람에 허허허허허허...... 돈은 쓰려고 모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