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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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듀얼 스샷들
1턴에 맞고 그대로 gg친 경기들. 보통 20연승정도 하면 상대방 시작 자원이 8~10개가 되면서 시작하자마자 굇수들이 튀어나옵니다. 이 경기는 시작하자마자 상대방 덱 이름보고 기겁했었습니다. 무한의(!) 엘프 영웅 트리스 같은 카드 4장 이상부터 무한의라는 수식어가 붙으니까 트리스를 4장이나 넣다니 대체 뭐하는 놈이냐 싶었는데... 제가 본 것만 다섯 장이었습니다. 뭐 이런 변태놈이 다 있어?; 안 보이지만 저기 뒤집힌 것중 하나도 트리스일것 같은 예감. 그리고 결과에서 보이듯 트리스는 가까스로 다 막았지만 저를 죽인 것은 복수의 화살 마나 변종이었습니다. 덱에서 네놈의 연승을 끊고야 말겠다라는 의지가 미친듯이 풍겨나옵니다. 그놈의 복수의화살 마나변종 하나
베더비어 초특급 공략
베더비어는 총 4부위로 나뉘어 있습니다. 물리 인자 (오른쪽) - 용병이 쳐야 하는 부분 마법 인자 (왼쪽) - 도적이 쳐야 하는 부분 토끼귀 (상단) - 딜 남으면 쳐야하는 부분 본체 물리 인자 (오른쪽) 한 턴에 20000딜을 넣으면 오류를 일으켜 아군에게 마공 및 물공을 3.5만씩 올려줍니다.(3회 제한) 1턴에 평타1회 사용합니다.(물공) 마법 인자 (왼쪽) 한 턴에 20000딜을 넣으면 오류를 일으켜 본체의 마공을 낮춥니다.(3회제한) 1턴에 평타1회 사용합니다.(물공) 본체 랜덤으로 광역공격을 사용합니다.(마공) 1턴 (3코스트) 이번 턴에 뭔가 할 순 없습니다. 버프있으면 버프쓰고 디버프 있으면 디버프 쓰면됩니다. 2턴 (4코스트) 아마도 광역을 맞고 피가
투기장에선 어떤 덱을 짜야 하는가?
이어집니다 투기장에서는 원하는 카드를 고를 수 없어서 원하는 덱을 짜기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나커브를 고려하며 덱을 짜는 유저들이 선호하는 덱타입이 있습니다. 1코스트 하수인은 카드 한 장값을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되도록이면 고르지 않습니다. 공격형이면 2/1이고 방어형이면 1/2스텟인데, 2/1스텟은 영웅능력에 쉽게 제거되어 카드 한 장의 가치를 못하고 1/2스텟은 줄 수 있는 데미지가 1이어서야 역시 영웅능력 값어치밖에 못합니다. 2코스트 하수인은 이제 좀 쓸만합니다. 공격형이면 3/2스텟인데 영웅능력에 한 방에 죽지 않으면서 3딜을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코스트 3/2하수인은 투기장에선 그 자체로 값어치가 있다고 봅니다. 2턴까지 하수인을 하나도 못 내서야 곤란하므로 2마나때 하

아레나용 자연마나 카운터덱
2턴에 젝스를 맞은자의 최후.jpg 아레나에서 유행하는 자연마나덱에 사용되는 카드는 거의 획일화 되어있습니다. 파이어월(간혹 썬더가 들어감,) 윌오위습 늑대의 환영 엘프 혹은 엘프궁수(궁수는 잘 안보임) 아라우네 독수리 주문카운터 사냥 트리스 만드라고라 매직미사일 파이어볼트 마나도둑 마법사: 젝스 대충 이 정도 선의 카드들이 12장으로 조합된 자연마나덱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아레나식 자연마나 카운터덱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자연마나네요, 지금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엘프궁수 매직미사일 윌오위습 늑대의 환영 사냥 라이트닝 아라우네2 주문카운터 트리스 썬더 파이어월 엘프궁수가 이 덱의 시작입니다. 1. 아레나는 항상 플레이어가 선공이다. 그 선공턴에 낼 수 있어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