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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moon] 로마 남부 투어 (포지타노, 폼페이)

[honeymoon] 로마 남부 투어 (포지타노, 폼페이)

R|2014년 7월 8일

5박7일의 이탈리아 여행 로마와 피렌체만 돌아보기로 했던 우리.하루만 짬을 내어 로마 남부투어를 해보기로 했다. 로마에서 버스를 타고 남부도시로 쭈욱 내려가면 로마와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마치 서울에서 버스타고 통영가면 심장이 뻥 뚫리는 것을 느끼는 것과 비슷하달까 훨씬 여유롭고 위트있는 남부사람들,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 역시 우린 도시보단 시골이 좋아! 를 외치며 돌멩이 하나부터 저 커다란 절벽까지 모두 눈에 담으려 애썼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눈에 선하다..헤롱헤롱..@.@.. 해안 절벽을 따라 그림같은 마을이 펼쳐진다. 사진을 찍은 곳은 포지타노라는 동네로, 이탈리아 사람들도 선호하는 지중해 휴양지 기가맥힘 신났음 ㅋ 풍경 감상 ~ 포지타노에 사는 사람들은 굳이 건물이나 집을

룩딸겜 포켓몬xy의 개인적으로 느낀 좋은 점 및 나쁜 점

R|2013년 10월 18일

참고로 저는 3세대 때 초초 코어유저, 4세대에 적당한 코어 유저였다가 5세대에서 즐겜유저로 전환한 사람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이 글은 rpc라고 오래전에 활동하던 커뮤니티에도 올린 글입니다) 5세대는 블화 까지만 하고 그것도 깊게 안하고 특히 드림월드를 할 시간이 없어서 버려뒀더니 그냥 자연스레 안하게 되더군요... 화이트 2도 사놓기만 하고 썩힘... 대신 리겜과 LOL 및 다른 게임들만 하고 살았었죠... 졸업도 얼마 안 남아서 공부할 일도 많고... 근데 x와 삼다수를 사서 해보니까 정말 재미있네요. 라이트한 감으로 그냥 했더니 개꿀잼; 간단하게 지금 제르네아스를 막 잡았고...성격이 변덕이라 리셋하겠지만 장점 게임프릭이 여러 가지 진보한 점들이 나름

[LONDON]Portobello Market/221b Baker Street/Regents Park

[LONDON]Portobello Market/221b Baker Street/Regents Park

R|2013년 3월 25일

여행 한달만에 올리는 흐릿한 기억속의 후기..^^a 2월의 어느 밤. 런던 히드로공항에 도착하여 (잠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전철을 타고 숙소로 찾아갔다. 조용하고 깔끔한 런던의 밤거리에서 무시무시하게 이국적인 느낌과 속이 울렁거릴 정도의 설렘을 느꼈다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에 영화같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묘한 기대감마저 생겼고.. 매일매일이 이벤트같은 여행이 되길 고대하며 시작했던 여행 :) 사진을 다시 보니 그때의 설렘과 두려움이 생생히 느껴진다 으흐.. 아래 사진들은 런던도착 다음날인 2월23일 아침부터의 기록이다. [1]포토벨로 마켓 포토벨로마켓은 노팅힐에 있는 유~명한 마켓으로 관광객뿐 아니라 런던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각종 기념품, 소품, 엔틱장

외쳐 카즈!

R|2012년 10월 13일

9회 2점차 선두타자 벨트란 2루타 - 할러데이 땅볼 - 크렉 삼진 - 몰리나 볼넷 - 프리즈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7번 데스칼소와 8번 코사마의 쩌리파워 2연속 적시타로 5:7을 9:7로 역전;;;; 아 진심 매력적이다.... 워싱턴은 에이스 셧다운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설마 워싱턴 필승조가 무너질줄은; 스트라스버그 셧다운시킨 단장 짤릴듯; 물론 지금 9말에서 역전당할 수도 있지만... 종료! NLCS는 자이언츠-카디널스입니다 아 진짜 간만에 흥분하면서 경기봐서 닉네임 바꾸고 처음 스밸에 글 쓰네요 ㅋㅋㅋㅋ 씹봑이지만 작년부터 올해까진 카즈야구가 제일 재밌는듯... 이 팀 매써니 감독도 초짜감독답게 병신짓 많이하는데(발렌타인보단 낫지만...) 역시 고기 먹어본놈

어떤 키배

어떤 키배

R|2012년 5월 9일

역시 트위터 따위를 하면 안 되는가... 간만에 키배해서 꽤 즐거웠음. 블락이나 일찍 할 것이지 쯧... 그리고 뒷담화를 할거면 안 드러나게 계정을 비공개로 해놓고 해라. 좀. 그리고 중간에 빨아주는 엘지팬 29세 아저씨, 당신 아들이 돡홈 어린이날에서 그런 대접 받을 때는 되도록이면 애 데리고 조용히 나와주세요. 막 거기서 두산 운영측에 지랄하지 마시고. 쪽팔리니까. 아니... 세상 사람들 어린이날이라고 초대받지 못한 어린이가 좀 공개적으로 쪽을 먹었다. 그럼 그게 운영진에게 미치도록 화내거나 운영진이 존나 잘못했음! 이라고 해야 할 건인가요? 그리고 하는 소리가 내 의견을 피력하고 알아줬으면 한다. 그러면 자기 생각은 전혀 바꿀 여지가 없다는 거임. 장난치냐? 이건 뭐 ㅋ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