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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honeymoon] 로마 남부 투어 (포지타노, 폼페이)](https://img.zoomtrend.com/2014/07/08/c0022620_53bba4d55c45c.jpg)
[honeymoon] 로마 남부 투어 (포지타노, 폼페이)
5박7일의 이탈리아 여행 로마와 피렌체만 돌아보기로 했던 우리.하루만 짬을 내어 로마 남부투어를 해보기로 했다. 로마에서 버스를 타고 남부도시로 쭈욱 내려가면 로마와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마치 서울에서 버스타고 통영가면 심장이 뻥 뚫리는 것을 느끼는 것과 비슷하달까 훨씬 여유롭고 위트있는 남부사람들,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 역시 우린 도시보단 시골이 좋아! 를 외치며 돌멩이 하나부터 저 커다란 절벽까지 모두 눈에 담으려 애썼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눈에 선하다..헤롱헤롱..@.@.. 해안 절벽을 따라 그림같은 마을이 펼쳐진다. 사진을 찍은 곳은 포지타노라는 동네로, 이탈리아 사람들도 선호하는 지중해 휴양지 기가맥힘 신났음 ㅋ 풍경 감상 ~ 포지타노에 사는 사람들은 굳이 건물이나 집을
룩딸겜 포켓몬xy의 개인적으로 느낀 좋은 점 및 나쁜 점
참고로 저는 3세대 때 초초 코어유저, 4세대에 적당한 코어 유저였다가 5세대에서 즐겜유저로 전환한 사람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이 글은 rpc라고 오래전에 활동하던 커뮤니티에도 올린 글입니다) 5세대는 블화 까지만 하고 그것도 깊게 안하고 특히 드림월드를 할 시간이 없어서 버려뒀더니 그냥 자연스레 안하게 되더군요... 화이트 2도 사놓기만 하고 썩힘... 대신 리겜과 LOL 및 다른 게임들만 하고 살았었죠... 졸업도 얼마 안 남아서 공부할 일도 많고... 근데 x와 삼다수를 사서 해보니까 정말 재미있네요. 라이트한 감으로 그냥 했더니 개꿀잼; 간단하게 지금 제르네아스를 막 잡았고...성격이 변덕이라 리셋하겠지만 장점 게임프릭이 여러 가지 진보한 점들이 나름
![[LONDON]Portobello Market/221b Baker Street/Regents Park](https://img.zoomtrend.com/2013/03/25/c0022620_51500d5a75e32.jpg)
[LONDON]Portobello Market/221b Baker Street/Regents Park
여행 한달만에 올리는 흐릿한 기억속의 후기..^^a 2월의 어느 밤. 런던 히드로공항에 도착하여 (잠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전철을 타고 숙소로 찾아갔다. 조용하고 깔끔한 런던의 밤거리에서 무시무시하게 이국적인 느낌과 속이 울렁거릴 정도의 설렘을 느꼈다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에 영화같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묘한 기대감마저 생겼고.. 매일매일이 이벤트같은 여행이 되길 고대하며 시작했던 여행 :) 사진을 다시 보니 그때의 설렘과 두려움이 생생히 느껴진다 으흐.. 아래 사진들은 런던도착 다음날인 2월23일 아침부터의 기록이다. [1]포토벨로 마켓 포토벨로마켓은 노팅힐에 있는 유~명한 마켓으로 관광객뿐 아니라 런던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각종 기념품, 소품, 엔틱장
외쳐 카즈!
9회 2점차 선두타자 벨트란 2루타 - 할러데이 땅볼 - 크렉 삼진 - 몰리나 볼넷 - 프리즈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7번 데스칼소와 8번 코사마의 쩌리파워 2연속 적시타로 5:7을 9:7로 역전;;;; 아 진심 매력적이다.... 워싱턴은 에이스 셧다운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설마 워싱턴 필승조가 무너질줄은; 스트라스버그 셧다운시킨 단장 짤릴듯; 물론 지금 9말에서 역전당할 수도 있지만... 종료! NLCS는 자이언츠-카디널스입니다 아 진짜 간만에 흥분하면서 경기봐서 닉네임 바꾸고 처음 스밸에 글 쓰네요 ㅋㅋㅋㅋ 씹봑이지만 작년부터 올해까진 카즈야구가 제일 재밌는듯... 이 팀 매써니 감독도 초짜감독답게 병신짓 많이하는데(발렌타인보단 낫지만...) 역시 고기 먹어본놈

어떤 키배
역시 트위터 따위를 하면 안 되는가... 간만에 키배해서 꽤 즐거웠음. 블락이나 일찍 할 것이지 쯧... 그리고 뒷담화를 할거면 안 드러나게 계정을 비공개로 해놓고 해라. 좀. 그리고 중간에 빨아주는 엘지팬 29세 아저씨, 당신 아들이 돡홈 어린이날에서 그런 대접 받을 때는 되도록이면 애 데리고 조용히 나와주세요. 막 거기서 두산 운영측에 지랄하지 마시고. 쪽팔리니까. 아니... 세상 사람들 어린이날이라고 초대받지 못한 어린이가 좀 공개적으로 쪽을 먹었다. 그럼 그게 운영진에게 미치도록 화내거나 운영진이 존나 잘못했음! 이라고 해야 할 건인가요? 그리고 하는 소리가 내 의견을 피력하고 알아줬으면 한다. 그러면 자기 생각은 전혀 바꿀 여지가 없다는 거임. 장난치냐? 이건 뭐 ㅋ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