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긋하게 있다 가라구!>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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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컨플릭트 2차 CBT 고해상도 스샷+1줄 소감
■ 타이틀: 메트로 컨플릭트: 프레스토 ■ 플랫폼: PC/온라인 ■ 장르: FPS ■ 제작사: 레드덕 ■ 이용등급: 15세 한줄 소감: 1차 CBT-달리기=2차 CBT UI랑 배색, 무기 구성 같은 거 제외하고 굵직한 부분에서 1차 CBT 때랑 달라진 거 거의 없음. 멀쩡한 달리기는 왜 뺐는지 의문. 랙은 줄었지만 CBT 인원도 줄었으니 피장파장인가... 30fps 짜리 인트로 동영상은 1차 CBT 때 거의 돌려막기. 게임 자체는 스펙 여하에 따라서 프레임이 120도 넘어가고 그러는 모양이지만, 스나가 지배하는 전장에서 프레임이 무슨 소용이며 그래픽이 무슨 상관이란 말이오(... 사람들 평가로는 마일드한 아바 같다고 하며, 조준사격보다 지향사격이 더 잘 맞아 굳이 사이트에 눈
사이코패스 6화 의문
이 세계의 사교복이 평상복 위에 홀로그램이 덮이는 방식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럼 치마 속 팬티는......? 설마 암흑공간으로 표현되는 건 아니겠지!! 대답해줘 우로부치겐!! 드릴성인의 범죄계수가 500 오버


회피권사의 꿈
이것저것 달아서 회피 80% 쯤 되면 거진 다 피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거 없고 최소 90% 이상은 돼야 뭐 녹주석 가지고 회복하면서 싸울만 할 듯. 다른 건 모르겠는데 격사 난사는 필중 판정인지 회피 안 뜨고 무조건 다 맞아버린다는 거. 어쩌라는...... 아 3슬롯 무기 좀 먹고 싶다 제발...
사이코패스 5화 짧은 소감
- 다소 식상한 소재^q^ -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타인에게, 정작 자기만의 진짜 알맹이는 없다는 소재를 지금까지 몇 번을 봐 왔던가. 때문에 직접적인 내용 상의 소감은 없음. 우상=아이돌이, 실은 주위의 기대와 허상에 힘입어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다는 부분은 몇 마디 던지고 싶지만 패스. - 다만 4~5화의 범인이 여러 개의 아바타를 소유=여러 건의 살인을 저지른 배경에는, 하나의 우상은 모든 기대심리를 충족하지 못하는, 그래서 근본은 같지만 세부 사항에 차이를 가지는 다양한 우상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를 모조리 자기 것으로 만듦으로써 스스로가 진정한 아이돌이 되고자 했다는......그런 이면설정이 붙어있지 않을까 생각은 해봄. 예를 들어 사람들이 의지하고자 하는 대상으로서의 '신'은 궁극적으로는 단일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