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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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G레코를 4화까지 보고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4년 12월 21일

-초반부라 그런지 살짝 이해안감; 특히 아이다의 탈출과정은 굉장히 말이 안되어 보이는데, 차라리 대령이 뭔가 수를 써서 보내줬다고 해야 더 말이 될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대령 책임이 되는건데....==;; -여러모로 킹게이너 생각나는데, 죽음의 의미라는게 나름 무겁게 다가오는게 옛날 토옹 물건 생각도 좀 드네요. 죽는 과정이 좀 헐 스러운 것도 그렇고. -액션은...뭐 그럭저럭...시청율도 그렇다곤 하지만 저도 이물건이 건빌트보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이물건에는 헉후헉후한 후미나짜응이 안나와....아이다는 좀 멍청해서=3=) -아직 확 와닿는 캐릭터는 없지만 토옹 물건이니 어른 캐러들의 행동 중심으로 보는것도 재밌을것 같긴 합니다. 설마 크림 닉이

(은하영웅전설)파울 폰 오벨슈타인

(은하영웅전설)파울 폰 오벨슈타인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4년 12월 20일

-은영전의 왕재수, 짝퉁 마키아벨리. 배배꼬인슈타인(...)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했던 양반인데 작품 전반으로 영향력은 크죠, 철저하게 현실적인 유용성에 기준을 두고 움직이는 실리주의자인데, 본인의 결정으로 인해 벌어진 -결론적으로는-삽질이 몇가지 되는지라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면서 또한 비웃는 캐릭터입니다. 유도리 없는걸로는 어떤 이야기를 통하더라도 더한 인간이 잘 생각안날 정도로 킹왕짱(...)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은하제국측의 책사(정치적인 면만 이라고 언급하고 싶은...)로, 첫 등장은 동맹의 이젤론 요새 공략작전이었습니다. 이전투에서의 패배로 라인하르트와 인연을 맺게 되고, 용케 패전 책임에서 벗어나 라인하르트의 휘하에 들게 되지요. 아무튼 거두절미하

(키미우소) 10화까지 봤습니다.

(키미우소) 10화까지 봤습니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4년 12월 18일

응? 그렇게 연애질만 있는것 같지는....? 8,9화를 오오 하고 보다가 10화보면서 급 퍼지더군요=ㅂ=;;;; 확실히 내면 묘사같은건 좋아하는 연출이 아닙니다... *하여튼간 주인공이 지 엄마 이야기 할때마다 짜증이 만발했었는데 10화가 정점이군요(이제는 좀 덜 보일라나...) **이제 시로바코를 달려야할때!...인가(근데 왠지 건들이기 그런...) 그나저나 이색히 은근 짜증, 트라우마 딛고 일어나는게 감동이 되어야는데 이 색히는 순전히 주변인빨로 넘어서는 기분이랄까, 뭔가 보고있으면 울컥울컥 합니다.(열받는 의미로 말이죠)

건빌트 11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4년 12월 18일

-떡밥 투척!!!하지만 그저 그렇....(자쿠들이 3대나 나온건 칭찬해...줘야나?) 판넬쓰는 부분은 좀 인상적이긴 했습니다. 마츠나가의 흰 자쿠도 화려하다는 부분 하나는 괜찮더군요. -참고로 전작 11화는 배틀로얄 주간이었고 가우가 닥돌하다 박살났죠 참 재밌던 에피였습니다만 이번 11화는....그냥그냥 일반 비슷한계열의 비슷한 장면들과 너무 흡사하달까요. -아무튼 기대는 떨어졌으니 이제 기체가 뭐 나오는 거냐...라는 부분만 남았는데 전작에 비해 건담 떡밥'만' 더 많지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작 제일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기승전성권(...)찌르기 왜 이노무 애니는 건담에 또 격투를 넣어서리...==(그럴거면 아예 복서 자쿠 같은것도 넣어보던가 ==*) -다음화에 뭔

페이트 UBW(1~10화) 대략감상소감

페이트 UBW(1~10화) 대략감상소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4년 12월 16일

-평범한 UBW루트입니다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바라던 식이라 만족. -개인적으로는 초반의 랜서 VS 아처의 전투씬이 대만족인데, 게임상에서도 언급되었던 '도저히 인간의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전투'라는 서술에 걸맞게 강렬한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거 보고서 스튜딘의 2개의 페이트에서 같은 장면을 다시 봤는데... 그냥 소소한 부관참시.(2006년판은 그냥 사람대 사람이 싸우는거, UBW극장판은 애매....) -라이더가 안습해진건 슬프지만, 뭐 어쩔수 없고... (그런데 굳이 그렇게 비참한 연출로 죽었어야 했나라는건 라이더 빠라서 1밀리 만큼 슬픔) 랜서의 초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더군요. 스튜딘 판은 뭔가 양아치스러웠는데 이번 버전은 그런거 없이